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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잔금을 치르고 나니 그날엔 첫 매매이다보니 내라는대로 다 내고 마무리를 했었다.

그런데 납부한 내역을 보니 문득 궁금한 점이 생겼다. A) 카카오뱅크 입출금 계좌 에서 인지세, 국민주택채권 비용이 출금 되었고

B) 법무사 납부 요청서에도 인지세, 채권분담금 항목이 있다는 점이었다.

 

어라? 그럼 나 설마 두번 낸거 아니야?

라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결론만 말하자면 이중 부과가 아니었단 점이다.

A) 와 B) 하나는 소유권 이전에 대한 인지세와 채권분담금이고, 하나는 근저당 설정에 대한 인지세와 채권분담금이었다는 것이다.

또 카뱅은 채권을 매입즉시 매도하고 그 차액에 대해서 납부하게끔 하고 있는데, 이러한 점도 처음에는 이해를 하지 못해 고객센터에 다시 한번 문의하기도 했었다. 

 

가량 채권매입이 100만원인데, 이걸 오래 보유하고 있어야 세금?수수료가 낮게 부과된다. 

근데 당일날 바로 매도하면 50만원만 받을수 있는데, 그 차액인 50만원을 내가 부담하는것이다. 

아무튼 단순히 법무사 비용 65만원 정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인지세/채권분담금이 두번 청구되면서 나온 추가비용에 적잖이 당황했던것도 사실이었지만, 솔직히 이 비용을 정당하게 부담하는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나라에 삥 뜯긴 기분)

 

어쨌거나 주담대 금리가 하늘높이 솟구치는 요즘, 

경기가 얼렁 좋아져서 다시 저금리 시대가 돌아왔으면 하는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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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아파트 취득 전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

부동산을 매수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세금이 바로 취득세입니다.
취득세는 집값, 주택 수, 조정대상지역 여부, 취득 목적에 따라 세율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이해가 필수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기준 부동산 취득세 세율을 주택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취득세란?

취득세는 부동산을 취득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신고·납부해야 하는 지방세입니다.
매매뿐 아니라 증여, 상속, 신축, 분양도 모두 취득에 해당합니다.

취득세는 다음 세금들을 포함합니다.

  • 취득세
  • 지방교육세
  • 농어촌특별세(해당 시)

👉 일반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취득세율”은 이 세금들을 모두 포함한 실효세율 기준입니다.


2️⃣ 주택 취득세 기본 세율 (1주택 기준)

✔️ 1주택자가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주택 취득가액취득세율
6억 원 이하 1.0%
6억 초과 ~ 9억 이하 1.0% ~ 3.0% (누진)
9억 원 초과 3.0%

※ 지방교육세 포함 기준
※ 조정대상지역 여부와 무관


3️⃣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세율

✔️ 조정대상지역 기준

구분취득세율
2주택 8%
3주택 이상 12%

✔️ 비조정대상지역 기준

구분취득세율
2주택 1~3% (일반세율)
3주택 8%
4주택 이상 12%

👉 조정대상지역 여부가 핵심 변수
👉 주택 수는 본인 + 배우자 합산 기준


4️⃣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무주택자가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 감면 혜택이 있습니다.

✔️ 감면 요건 (요약)

  • 무주택 세대
  • 주택가액 12억 원 이하
  • 소득 요건 충족
  • 실거주 목적

✔️ 감면 내용

취득가액감면 내용
6억 원 이하 취득세 전액 면제
6억 초과 ~ 12억 이하 최대 200만 원 감면

※ 감면 후 5년 내 전매·임대 시 추징 가능


5️⃣ 신혼부부·출산 가구 취득세 감면

최근에는 출산·신혼 가구에 대한 취득세 감면도 확대 적용되고 있습니다.

  •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 출산·다자녀 가구
  • 일정 소득·주택가액 요건 충족 시

👉 지자체별로 세부 기준이 다를 수 있음


6️⃣ 주택 외 부동산 취득세율

✔️ 오피스텔·상가·토지

구분취득세율
주거용 오피스텔 주택과 동일 기준
업무용 오피스텔 4.6%
상가·토지 4.6%

※ 취득세 4% + 지방교육세 0.4% + 농특세 0.2%


7️⃣ 취득세 계산 예시

📌 예시 1

  • 1주택자
  • 5억 원 아파트 매수

→ 취득세 약 500만 원

📌 예시 2

  • 조정대상지역 2주택자
  • 7억 원 아파트 매수

→ 취득세 약 5,600만 원 (8%)

👉 주택 수에 따라 세금 차이가 수천만 원 발생


8️⃣ 취득세 신고·납부 시 유의사항

  •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 신고
  • 공동명의라도 주택 수는 합산
  • 감면 적용 시 사후 추징 요건 반드시 확인
  • 계약 전 취득세 시뮬레이션 필수

9️⃣ 마무리 정리

✔️ 취득세는 주택 수 + 지역 + 취득가액이 핵심
✔️ 생애최초·신혼부부는 감면 요건 적극 활용
✔️ 계약 전에 세율 확인 안 하면 수천만 원 차이 발생 가능

부동산은 “집값 + 취득세 + 보유세 + 양도세”까지 전체 비용으로 봐야 합니다.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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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많이 받으면 건보료도 오를까?

배당 ETF, 고배당 주식으로 현금흐름을 만들다 보면
꼭 한 번은 마주치는 질문이 있다.

“배당 많이 받으면 세금 말고
건강보험료도 더 내야 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이유는 건강보험 가입 유형연간 금융소득 규모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번 글에서는
✔ 배당소득세 구조
✔ 건강보험료 부과 방식
✔ 두 제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차근차근 정리해본다.


🧾 배당소득세 먼저 이해하기

배당소득이란?

  • 주식, ETF, 펀드 등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 이자소득과 함께 금융소득으로 분류

배당소득세 기본 구조

  • 배당 지급 시 15.4% 원천징수
    •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대부분의 투자자는 배당 받을 때 이미 세금이 빠진 금액을 받는다.


💡 금융소득 2,000만 원 기준의 의미

배당소득과 이자소득을 합쳐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 원 이하라면:

  • 15.4% 원천징수로 과세 종료
  • 추가 세금 없음
  •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 없음

하지만 👇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 초과하면?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 근로소득, 사업소득 등과 합산
  • 종합소득세율(최대 45%) 적용 가능

👉 이 지점부터 건강보험료와 연결될 가능성이 생긴다.


🏥 건강보험료 부과 방식 이해하기

건강보험료는 가입자 유형에 따라 계산 방식이 다르다.

① 직장가입자

  • 회사 급여 기준으로 보험료 산정
  • 급여 외 소득은 원칙적으로 건보료에 반영 안 됨
  • 단, 연간 추가소득 2,000만 원 초과 시 예외

② 지역가입자

  • 소득 + 재산 + 자동차 기준으로 보험료 산정
  • 배당소득 포함 모든 소득이 반영

👉 즉, 같은 배당소득이라도 누가 받느냐에 따라 건보료 영향이 완전히 달라진다.


🔗 배당소득과 건강보험료의 연결 고리

1️⃣ 직장가입자의 경우

  • 배당 + 이자 등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 이하
    • 👉 건강보험료 영향 없음
  •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 초과
    • 👉 초과분에 대해 소득월액 보험료 부과
    • 👉 다음 해 11월부터 건보료 인상 반영

📌 즉,
배당이 많아져도 2,000만 원 이하라면 건보료 걱정 없음


2️⃣ 지역가입자의 경우

  • 배당소득이 발생하는 순간
    • 👉 소득으로 바로 반영
    • 👉 건강보험료 인상 가능성 존재
  • 금융소득 2,000만 원 기준과 무관
  • 소액 배당이라도 누적되면 영향 발생

📌 지역가입자는 배당 = 건보료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상황별 정리 한눈에 보기

구분금융소득 2,000만 원 이하금융소득 2,000만 원 초과
직장가입자 건보료 영향 없음 건보료 증가
지역가입자 건보료 반영 건보료 반영

🤔 배당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포인트

✔ 배당 ETF가 많아질수록

  • 현금흐름은 안정
  • 하지만 소득 관리 중요

✔ 연금계좌(IRP·연금저축)의 장점

  • 배당소득 과세 이연
  • 금융소득으로 잡히지 않음
  • 건강보험료 산정에도 영향 없음

👉 고배당 ETF는
연금계좌에서 운용할수록 유리


🧠 핵심 요약

  • 배당소득세는 기본적으로 15.4% 원천징수
  • 금융소득 연 2,000만 원이 핵심 기준선
  • 직장가입자는 2,000만 원 이하이면 건보료 영향 없음
  • 지역가입자는 배당소득도 건보료에 반영
  • 배당이 커질수록 계좌 선택과 소득 관리가 중요

✍️ 마무리 정리

배당 투자는 단순히
**“배당률이 높다”**에서 끝나지 않는다.

✔ 세금
✔ 건강보험료
✔ 계좌 구조

까지 함께 고려해야 진짜 순수익을 지킬 수 있다.

특히 배당 규모가 커지는 단계라면,
연금계좌 활용 + 금융소득 관리 전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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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은
“회사에서 알아서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환급액 차이가 수십~수백만 원까지 벌어집니다.

특히 2026년 연말정산은
공제 항목이 많고,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 반영되지 않는 항목도 많아
미리 정리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말정산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핵심 공제 항목들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연말정산 기본 구조부터 이해하기

연말정산 공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 소득공제
    → 과세 대상 소득을 줄여주는 방식
  • 세액공제
    → 계산된 세금에서 직접 빼주는 방식

체감 효과는
세액공제가 훨씬 큽니다.


1. 인적공제 (가장 기본이지만 가장 중요)

기본공제

  • 본인, 배우자, 부양가족 1인당 150만 원 소득공제
  • 부양가족 요건
    • 연 소득 100만 원 이하 (근로소득만 있으면 총급여 500만 원 이하)
    • 주민등록상 동거 여부는 일부 예외 있음

추가공제

  • 경로우대(70세 이상)
  • 장애인
  • 한부모
  • 부녀자

인적공제는
부부 중 한 명만 적용 가능하므로
소득이 높은 쪽에 몰아주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2. 자녀 관련 공제 (체감 환급 1순위)

자녀 세액공제

  • 첫째: 15만 원
  • 둘째: 30만 원
  • 셋째 이상: 1명당 30만 원 추가

출산·입양 세액공제

  • 첫째 출산: 30만 원
  • 둘째 출산: 50만 원
  • 셋째 이상: 70만 원
  • 출산한 해에 1회만 적용

출산이 있었다면
연말정산 환급액이 크게 늘어나는 이유가 바로 이 항목입니다.


3. 의료비 세액공제 (몰아주기 전략 필수)

공제 기준

  • 총급여의 3% 초과분부터 공제
  • 공제율 15%

공제 대상

  • 병원·약국 의료비
  • 산후조리원 비용 (1인당 200만 원 한도)
  • 장애인 의료비 (전액 공제)
  • 난임 시술비 (공제율 상향)

의료비는
부부 중 소득이 높은 쪽으로 몰아서 공제하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4. 교육비 세액공제

공제 대상

  • 본인 교육비 (전액)
  • 자녀 교육비
    • 어린이집, 유치원
    • 초·중·고
    • 대학교 등록금

공제 한도

  • 자녀 1인당 연 300만 원 한도
  • 공제율 15%

정부 지원금으로 처리된 금액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5. 신용카드·체크카드·현금영수증 공제

공제 조건

  • 총급여의 25% 초과 사용분부터

공제율

  • 신용카드: 15%
  • 체크카드·현금영수증: 30%
  • 대중교통·도서공연 등: 추가 공제

연말에는
체크카드·현금영수증 위주 사용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6. 주택 관련 공제 (집 있는 사람·없는 사람 모두 중요)

주택청약종합저축

  • 무주택 세대주
  • 연 납입액의 40% 소득공제
  • 최대 300만 원 한도

월세 세액공제

  • 무주택자
  • 총급여 기준 요건 충족 시
  • 월세액의 세액공제

주택담보대출 이자

  • 장기 주담대 이자 상환액 소득공제
  • 대출 시기·금리 유형에 따라 한도 다름

주거 관련 공제는
요건이 복잡하므로 반드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7. 연금 관련 공제 (노후 대비 + 절세)

연금저축·IRP

  • 연금저축 + IRP 합산 최대 900만 원
  • 공제율 13.2% 또는 16.5% (소득 구간별)

연말에 급하게 넣는 것보다
연중 분할 납입이 훨씬 부담이 적습니다.


8. 기부금 세액공제

공제 대상

  • 정치자금 기부금
  • 법정·지정기부금

공제율

  • 금액 구간별 차등 적용
  • 일정 금액까지 높은 공제율 적용

소액 기부라도
연말정산에서는 의미 있는 환급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2026 연말정산 핵심 체크리스트

  • 인적공제 대상 정확히 확인했는가
  • 자녀·출산 공제 빠진 건 없는가
  • 의료비 몰아주기 했는가
  • 카드 사용 비율 점검했는가
  • 연금저축·IRP 한도 채웠는가
  • 월세·주택 공제 요건 확인했는가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

  • 자동 반영 안 되는 항목 많음
  • 부부 공제 배분이 환급액을 좌우함
  • 소득공제보다 세액공제가 유리
  • 연말에 몰아서 준비하면 놓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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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중간정산이란?

기본 개념

  • 근로자가 퇴직하기 전에
    퇴직급여를 미리 지급받는 제도
  • 법에서 정한 특정 사유에 한해 가능
  • 회사 임의 승인 ❌ → 법정 요건 필수

✔ 일반적으로

  • DB형: 중간정산
  • DC형: 중도인출
    로 구분되지만, 실무에서는 통칭하여 사용

중간정산(중도인출) 가능한 퇴직연금 유형

DB형(확정급여형)

  • 회사가 퇴직금 책임
  • 중간정산 가능
  • 중간정산 후 근속기간 초기화

DC형(확정기여형)

  • 근로자가 직접 운용
  • 중도인출 가능
  • 인출해도 근속기간 유지

✔ 신청 가능 여부는
본인 퇴직연금 유형부터 확인 필수


퇴직연금 중간정산 특례 인정 사유

① 주택 구입

  • 무주택자만 가능
  • 본인 명의 주택 취득
  • 생애 1회 가능

② 전세·임차보증금

  • 무주택자
  • 본인 명의 임대차 계약
  • 전세금 증액 포함

③ 본인·부양가족 의료비

  • 6개월 이상 요양 필요
  • 연 소득의 12.5% 초과 의료비
  • 병원 진단서 필수

④ 파산·개인회생

  • 법원 결정문 필요
  • 생계 곤란 사유 인정

⑤ 천재지변·재난

  • 주거 피해 입증 서류 필요

✔ 위 사유 외에는
👉 중간정산 불가


퇴직연금 중간정산 특례신청 절차

기본 절차

  1. 퇴직연금 유형 확인 (DB / DC)
  2. 특례 사유 해당 여부 확인
  3. 증빙서류 준비
  4. 회사 또는 퇴직연금 사업자 신청
  5. 심사 후 지급

대표 제출 서류

  • 중간정산 신청서
  • 주민등록등본
  • 매매계약서 또는 임대차계약서
  • 진단서·의료비 영수증 등

세금은 어떻게 될까?

퇴직연금 중간정산 과세

  • 퇴직소득세 과세
  • 근속연수 기준으로 세율 산정
  • 일시금 수령 시 세금 부담 큼

✔ DC형 중도인출도
퇴직소득세 동일 적용

주의사항

  • 중간정산 횟수 많을수록
    👉 최종 퇴직 시 수령액 감소
  • 단기 자금 활용은 신중 필요

퇴직연금 중간정산 시 꼭 알아야 할 주의점

  • 한 번 인출하면 되돌릴 수 없음
  • 노후자산 감소 효과 큼
  • 향후 퇴직금·연금 수령액 감소
  • 주택자금 목적 사용이 가장 일반적
  • 회사 재직 중 횟수 제한 없음 (사유별)

이런 경우 특히 신중해야 한다

  • 단순 생활비 부족
  • 소비성 지출 목적
  • 대출 대체 수단으로 고려할 때

✔ 퇴직연금은
👉 최후의 안전자산으로 접근하는 것이 원칙


퇴직연금 중간정산 핵심 요약

구분내용
가능 유형 DB형(중간정산), DC형(중도인출)
주요 사유 주택, 전세, 의료비, 파산
세금 퇴직소득세 과세
제한 법정 사유 외 불가
영향 노후자산 감소

꼭 기억해야 할 체크포인트

  • 무주택 여부 중요
  • 사유별 증빙서류 필수
  • 세금 계산 후 결정
  • 퇴직 후 연금 수령액 영향 고려

참고·확인처 (링크 모음)

  • 고용노동부
  • 근로복지공단
  • 금융감독원
  • 퇴직연금 사업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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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하면 정부 지원금만 받는 것으로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연말정산과 세금에서 체감 혜택이 훨씬 큽니다.

출산 직후부터 자동으로 적용되는 공제도 있고,
신청하지 않으면 못 받는 세액공제도 많기 때문에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출산 후 반드시 챙겨야 할 연말정산·세금 혜택
실제 적용 순서에 맞게 정리했습니다.


출산하면 자동으로 늘어나는 기본 공제

자녀 기본공제

  • 자녀 1명당 연 150만 원 소득공제
  • 출생연도와 무관하게 출생한 해부터 바로 적용
  • 주민등록 등재만 되어 있으면 자동 적용

✔ 예시
2026년 12월 출생 → 2026년 연말정산부터 공제 가능


자녀 세액공제 (체감 효과 가장 큼)

자녀 세액공제 금액

  • 첫째: 15만 원
  • 둘째: 30만 원
  • 셋째 이상: 1명당 30만 원 추가

✔ 소득공제와 달리
👉 세금에서 직접 차감되는 구조라 체감도가 큼

✔ 기본공제와 중복 적용 가능


출산·입양 세액공제 (일회성 고액 혜택)

출산·입양 세액공제

  • 첫째 출산: 30만 원
  • 둘째 출산: 50만 원
  • 셋째 이상: 70만 원

✔ 출산한 해에 1회만 적용
✔ 자녀 세액공제와 별도로 추가 적용

👉 출산 첫 해 연말정산 환급액이 커지는 가장 큰 이유


의료비 세액공제 (산전·산후 포함)

공제 대상 의료비

  • 산부인과 진료비
  • 분만 비용
  • 산후조리원 비용
  • 신생아 치료·검사비

공제 방식

  • 총급여의 3% 초과분부터
  • 공제율 15%
  • 산후조리원 비용은 1인당 200만 원 한도

✔ 산모·신생아 의료비는 부부 중 소득 높은 쪽으로 몰아서 공제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음


보육·교육비 세액공제

어린이집·유치원 비용

  • 보육료, 특별활동비 포함
  • 공제율 15%
  • 자녀 1명당 연 300만 원 한도

✔ 정부 지원금 제외 후 실제 본인 부담금만 공제 가능


육아휴직·부모급여와 세금 관계

육아휴직 급여

  • 비과세 소득
  • 연말정산 소득에 포함되지 않음

부모급여·아동수당

  • 전액 비과세
  • 건강보험·소득세 영향 없음

✔ 출산 후 소득이 줄어도
👉 공제는 그대로 유지되는 구조


신혼부부·맞벌이 절세 전략

공제 몰아주기 전략

  • 자녀 공제는 부부 중 1명만 적용 가능
  • 소득이 높은 쪽에 몰아주는 것이 유리

의료비·교육비 분산 전략

  • 한쪽 급여의 3% 기준 넘기기 어렵다면
    한 명에게 몰아서 공제

✔ 출산 첫 해는 전략 차이로 환급액 수십만 원 차이 발생 가능


출산 후 연말정산 혜택 요약

구분혜택 내용
기본공제 자녀 1명당 150만 원
자녀 세액공제 15~30만 원
출산 세액공제 최대 70만 원
의료비 산후조리원 포함
보육비 연 300만 원 한도
지원금 전액 비과세

꼭 기억해야 할 체크포인트

  • 출생한 해부터 즉시 공제 가능
  • 출산 세액공제는 1회성
  • 자녀 공제는 부부 중 한 명만
  • 의료비는 소득 높은 쪽이 유리
  • 자동 반영 안 되는 항목은 증빙 필수

참고·확인처 (링크 모음)

  • 국세청 홈택스
  •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 정부24
  •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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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앞두고 있거나 계획 중이라면 2026년 출산 혜택은 반드시 정리하고 가야 합니다.
현금 지원부터 휴가·근로 제도, 바우처, 연금 혜택까지 놓치면 손해 보는 제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기준 중앙정부 출산·육아 혜택
👉 임신 → 출산 → 영아기 → 육아 흐름에 맞춰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임신·출산 직전 혜택

출산전후휴가 & 출산휴가 급여

  • 출산전후휴가
    • 단태아: 90일
    • 다태아: 120일
  • 급여 지급 기간
    • 최소 60일(다태아 75일) 유급
  • 2026년 출산휴가 급여 상한
    • 월 최대 약 220만 원
    •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 대상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 임신 확인 시 국민행복카드로 지급
  • 산전 검사, 분만 비용 등에 사용 가능
  • 다태아·고위험 임신은 추가 지원 가능

출산 직후 현금성 지원

부모급여 (영아수당)

  • 0세 (0~11개월)
    • 100만 원 → 2026년 인상 논의
  • 1세 (12~23개월)
    • 50만 원
  •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 시 소급 지급 가능

아동수당

  • 지급 대상: 만 8세 미만
  • 지급 금액: 월 10만 원
  • 소득·재산 무관 전 계층 지급
  • 일부 지자체 추가 지급 있음

육아기 근로·휴직 제도

육아휴직 급여

  • 1년 사용 가능
  • 통상임금의 일정 비율 지급
  • 맞벌이 부부 동시 육아휴직 가능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자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 2학년 이하
  • 급여 일부 보전
  • 2026년 상한액 인상 예정

육아기 유연근무·출근시간 조정

  • 육아 사유로 출근시간 조정 가능
  • 사업주에게 정부 지원금 지급

육아·돌봄 지원 바우처

기저귀·분유 지원

  • 기준 중위소득 이하 가구 대상
  • 기저귀 월 최대 약 9만 원
  • 분유 월 최대 약 11만 원
  • 최대 24개월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 출산 후 전문 관리사 가정 방문
  • 산모 회복 + 신생아 돌봄
  • 소득 구간별 정부 지원 비율 상이

아이돌봄 서비스

  • 시간제·종일제 선택 가능
  • 맞벌이·한부모 가정 우선
  • 정부 지원 비율 확대 추세

연금·장기 혜택 (놓치기 쉬운 부분)

국민연금 출산 크레딧

  • 출산 시 국민연금 가입 기간 인정
  • 둘째 이상부터 인정 기간 확대
  • 2026년부터 상한 폐지 논의
  • 향후 연금 수령액 증가 효과

지자체별 출산 장려금 (중요)

중앙정부 혜택 외에도
👉 지자체별 출산지원금은 금액 차이가 매우 큼

  • 출산 축하금
  • 육아용품 바우처
  • 교통비·의료비 추가 지원
  • 지역화폐·상품권 지급

거주지 기준으로 반드시 확인 필요
(같은 광역시라도 구·군별로 다름)


2026 출산 혜택 한눈에 요약

구분주요 내용
출산휴가 최대 120일 / 급여 월 약 220만 원
부모급여 0세 100만 / 1세 50만
아동수당 만 8세 미만 월 10만
육아휴직 최대 1년 급여 지원
근로단축 급여 보전 + 정부 지원
바우처 기저귀·분유·산후관리
연금 출산 크레딧 확대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

  • 신청 기한 지나면 소급 불가인 제도 많음
  • 출생신고 후 60일 이내 신청 필수
  • 지자체 혜택은 중앙정부와 별도
  • 맞벌이·신혼부부는 조합 설계 중요

참고·확인처 (링크 모음)

  • 정부24
  • 복지로
  • 고용보험 홈페이지
  • 국민연금공단
  • 거주지 시·군·구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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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지급 란을 가보니, 싱가포르에서 수입이 발생하여 세금정보를 추가하라고 안내가 떠 있었다.

미국과 싱가포르에는 세금정보를 작성해줘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구글에서 열심히 검색을 해보니... 개인 사업자 및 그외 항목을 모두 아니오로 체크 하라는 사람과, 아니오로 하다가 면세(조세) 항목에서 예로 하라는 글이 있어 읽어보니, 이중 납세가 되면 안되도록 서로 협약한 국가라나? 그래서 아래와 같이 진행하여 신청하였다.

 

1. 홈택스에서 "거주자납세증명" 서류를 신청. 이름 영문명을 필히 작성해야 하고 제출할 국가에 싱가포르를 선택했다.

2. 신청한날이 휴일이었는데, 다음날 늦오후에 확인해보니 바로 처리완료로 바뀌어 있었다. 인쇄를 누르고, PDF로 저장으로 바꿔 PDF파일로 저장했다.

3. 구글 애드센스에서 면세 - 예, 납세거주증명 서류제출-예, 저장했던 PDF파일을 첨부하고 신청을 완료하였다.

 

이걸 안하고 다 아니오로 해버리면.. 

싱가포르에서 발생한 애드센스 수익의 25%를 세금으로 뜯어간다고 한다... (히익!)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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