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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다수계좌 개설에 해당되어 계좌 개설이 안될경우, 언제부터 되는걸까? 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 퍼왔습니다. 실제로 케이뱅크 앱을 설치하여 시도해보니 저는 7월10일 이후부터 된다네요 ^^ 

 

통장을 개설하려면 신분증 들고 은행 지점을 찾아가야했던 때는 벌써 옛날옛날 같습니다. 이제는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만들고 바로 사용하는 스피드 시대가 됐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모든것에 좋은면만 있기는 힘든가봅니다. 신규로 입출금통장을 개설하고나면 근한달은 기다려야 새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비대면으로 통장을 만들면 한도제한 계좌로 시작되는데 이것도 해제하려면 품이 드는 귀찮은일입니다. 역시 쿨하지 않아요. 스피드해진건지 나무늘보가 된건지 참 묘하네요.

 

 범죄를 예방하겠다는데 무턱대고 아니라고 할 수만은 없지만 통장하나 만들려고 개설 가능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는것도 참 딱한 노릇입니다.  '금융거래목적확인서'를 제출하면 은행에 따라서 20일 영업일 내에도 개설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지점이 적어 접근성이 좋지 않은 은행이나 아예 지점이 없는 인터넷전문은행은 꼼짝없이 기다려야 합니다. 증빙서류 제출이 어려운 무직자, 학생 등도 20일 제한을 기다려서 한도제한 계좌를 만드는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상품이 나오면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된건 마음뿐이고 항상 20일 제한이 거추장스럽습니다.

 

 

달력보고 세기   

 

 좋던 싫던 날짜 계산을 해볼 수 밖에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달력 세기죠. 공휴일 표시가 되어있는 달력이어야합니다. 간단히 휴대폰 달력 보시면 되겠죠.

 

 

 

 

 2019년 9월 30일 통장을 만들었다면 새 통장을 만들 수 있는 날은 10월 30일이 됩니다. 신규로 통장을 만든 날 다음날부터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을 빼고 세시면 됩니다. 달력의 검은색 숫자들이 은행영업일 입니다. 위의 달력에서 은행 영업일 20일이 지난 30일이 되면 새 통장을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은 20일 인데 차 떼고 포 떼고 한달은 걸립니다.

 

 

케이뱅크 통장이 있다면

 

 비대면 통장 개설하려고 기입할 거 다 기입했는데 막판에 20일 영업일 제한에 걸려있다고 거절당한 경우 한 번쯤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케이뱅크는 초반에 쿨하게 딱 거절해 줍니다. 케이뱅크 앱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새로 입출금통장을 신청 해보면 됩니다.

 처음 화면부터 금융상품 -> 예금적금 -> 듀얼k입출금통장 -> 입출금통장 가입하기를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마지막 가입하기를 누르자마자 계좌개설 제한 상태라면 20일이내 금융기관에서 입출금 통장을 개설해서 넌 지금 통장 못만들어하고 아주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금융거래목적확인서와 증빙서류

 

 20일을 기다릴 수 없는 분들은 금융거래목적확인서와 목적에 따른 증빙서류을 준비하셔서 은행을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금융 목적에 따라서 준비해야 할 증빙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급여계좌 : 재직증명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급여명세표 등
공과금 이체 계좌 : 공과금 납입 영수증 등
아파트 관리비 계좌 : 관리비 납입 영수증 등
아르바이트 계좌 : 고용주의 사업자등록증(사본), 근로계약서, 급여명세표 등 고용확인 서류
법인(사업자 계좌) 물품공급계약서(계산서), (전자)세금계산서, 재무제표, 부가가치세증명원, 납세증명서 등
모임 계좌 : 구성원 명부, 회칙 등 모임 입증 서류
사업자금 계좌 : 사업 거래 계약서 및 거래상대방의 사업자 등록증 등
연구비 계좌 : 연구비 계약서와 지급 단체 사업자 등록증 또는 증명서 등
그 외의 경우 : 개설목적을 확인 할 수 있는 객관적 증빙서류

 

 

 

 

 은행마다 요구하는 증빙서류 종류와 가능 여부도 다르다고 하니 통장을 개설하려는 해당 은행의 홈페이지나 유선상으로 먼저 문의하시는 게 확실할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stillmore.tistory.com/15?category=732901 [stillmore]

수협 X 신한카드 Hey! 친구 적금

 

저금리시대, 지금 시대를 이렇게 표현하고는 하는데 왠일인지 고금리 적금 상품들이 연일 쏟아져 나온다. 어찌된 일일까. 일단 지금 나오는 고금리 적금 상품은 크게 2가지로 나뉘는 것으로 보인다. 

 

1. 이벤트성, 그러나 금액과 기간이 짧다.

입금가능 최대 금액이 20~30만원에 불과하고 기간도 6개월에서 12개월이 전부다. 핀크같이 24개월짜리도 나오긴 했으나 SKT 요금제 5만원이상 조건을 갖고있다. 이자가 5% 7% 라고 해도 이자수익이 5만원, 7만원에 불과하다. 하지만 알뜰한 사람들은 이 돈도 큰 돈이다. 

 

1번의 경우 우대금리 조건을 따져 2%대 이상만 되어도 가입하는게 사실 이득이다. 예금금리가 1%도 안되는 0%대에 진입했기 때문에 예금 입출금계좌에 돈을 놀게 냅두는건 정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짓이다. (필자는 혹시몰라 천원 남겨놨다.)

 

2. 신용카드 사용조건

은행은 기본금리를 제공하고, 신용카드를 일정 금액이상 사용시 혜택을 제공하는 식이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 있는데 신용카드를 발급하게 되면 연회비가 발생하고, 또 신용카드를 발급할때 페이백을 받으며 개설하는것은 거의 국룰이다. 그 페이백 국룰의 현재 수준은 8만원선에서 12만원 선으로 (토스, 카뱅참고) 10만원 안팎의 비용 지출시 페이백이 된다. 

 

한번 더 강조하자면 신용카드 사용조건으로 고금리 적금을 제공할때 이자수익과, 사용해야하는 금액조건이 있을때, "XX카드 이용실적이 N개월간 없는 고객" 이라는게 있는지 꼭 보도록 하자. 위에 국룰보다 더 싸게 신용카드 고객을 낼름 하려는 수작이 아닐 수 없다. 기존 자사 카드를 사용중인 고객은 가입조차 할 수 없는 적금인 셈이다. 

 

당연히 가입안하는게 정상이며 페이백도 받고 적금 금리도 제공받을수 있는지는 카드사에 문의를 해보아야 겠지만, (왠지 안해주겠지..?) 적금 가입 Process 에서 카드발급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될리가 없으리라 예상한다.

 

 

 

 

이번 포스팅은 2020년 7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상상인 저축은행의 "뱅뱅뱅 정기적금"이다. 매일 오전10시부터 선착순 777명씩 가입할 수 있으며, 아무런 조건없이 12개월 - 20만원 - 7%로 가입이 가능하다. 

 

"뱅뱅뱅 상상인디지털뱅크" 앱을 설치하여 예금계좌 개설 후 적금 가입이 가능하며, 일반 계좌개설 내역이 있을경우 (3주?) 예금계좌개설이 안되므로 ㅠㅠ 나중을 기약하자. 필자는 다른 은행사에 계좌개설을 하는바람에 지금 가입을 할수가.... 월말을 노려야 겠다.. ㅠㅠ 

 

무려 7%의 이율이기 때문에, 세금을 과세하더라도 76,986의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다. ^^

 

이번 포스팅은 예/적금에 관심 많으신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적금이나 예금, 5% 라면 정말 높죠. 반대로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지출도 줄여야만 하는데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높은 이율로 부담하면서도 잘 모르는 단말기 할부 이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뉴스기사를 하나 참고로 보실게요.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6/09/686765/

 

이통3사 단말기 6%대 할부이자로 621억 벌어 - 매일경제

이통통신사들이 소비자들에게 휴대전화 단말기를 할부 판매하면서 6%대 금리를 일률적으로 적용해 연간 수백억원에 달하는 이자수익을 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30일 국회 미래창조과

www.mk.co.kr

뉴스를 보시다시피 6%. 통신사마다 할부금 이자 이율은 상이하긴 합니다만 (카더라로는 KT가 제일 비싸다곤 합니다.) 대개 5~6%의 높은 이율을 자랑합니다. 5% 적금 찾아다니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5%로 나가는것도 없애야 하지 않을까요?

 

이자금액으로 따지면 그렇게 많은 금액이 나가지는(?) 않지만, 단말기 할부원금을 100만원이라고 가정하였을때 24개월 할부 계약시 월 41666원을 부담하며, 약 11만9천원가량을 이자로 내야합니다. 근거자료로는 아래 소비자신문에서 잘 분석을 해놓으셨길래 첨부할게요.

 

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6398

 

통신사들 단말기 일시불 결제 막고 할부로 팔면서 5.9% 고금리?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고 있지만 휴대전화 등 단말기 할부 구매 시 부과되는 이자는 여전히 일반 소액신용대출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럼에도 특정 단말기의 경우 통신사 다이렉트샵

www.consumernews.co.kr

그래서 가입할떄는 할부원금만 생각하고 가입하는경우가 되게 많은데, 사실은 할부이자까지 부담을 하고 계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만원 벌려고 적금부으시는분들, 할부이자 내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

 

해결방법은 간단합니다. 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일시완납을 신청하면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며 현금완납도 물론 가능합니다. 차라리 신용카드로 결제해버리는게 나을수도 있겠습니다. 무이자 할부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건 따로 확인이 필요할 것 같구요. 

 

처음부터 할부계약을 안하려면 자급제폰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다만 계산기를 잘 두드려보셔야 하는데, 자급제폰 vs 약정구입 vs 선택약정구입으로 비교를 해보셔야 겠습니다. 백지상태에서 자급제 구입으로 단말기만 구입해서 25% 선택약정 할인을 받는 방법과, 2년/3년 등 회선약정을 걸고 (회선약정시 25%선택약정할인은 적용불가) 선할인을 받는방법, 그리고 요금제 N개월 유지조건 + 부가서비스 등이 결합된 형태인 선택약정 개통 방식과 비교하여 제일 저렴한 방법을 선택하시는게 제일 현명합니다.

 

어둠의 경로(?)는 회선약정과 선택약정 결합형태가 가장 많지만 최첨단시대임에도 온라인에 올라온 정보보다 발품을 파는게 단통법이후로 제일 단말기를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이 되버렸습니다. 그렇게 하시기가 제한이 되시는분들은 온라인에 올라온 조건들과 비교하여 구입하시면 됩니다.

아임인 로고

 

최근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광고 알고리즘에 의해 아임인 광고를 많이 접하게 되었을 것이다. 적금도, 예금도 아닌것이 20%대 고이율을 낸다고? 이번 포스팅은 아임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곗돈" 을 알고 계시나요? "계"는 연이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 목돈마련을 목적으로 여러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는 모임인데, 사전에서는 "한국에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상부상조(相扶相助)의 민간협동체." 라고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크게 두가지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특정 상황을 대비/준비하는 용도의 계, 5명의 친구가 모여 매달 부담없이 만원씩만 적립해도 1년을 모으면 5X12 = 60만원이 됩니다. 1년에 한번 모임을 갖는다면 60만원으로 5명이 재미있게 놀 수 있겠죠? 모임을 가졌을때 한번에 12만원 (물론 인당 12만원씩 쓰는일이 흔치는 않지만...) 보다는 월에 1만원씩 적립하여 쓰는것이 서로가 부담이 없을것입니다. 

 

또는, 아임인과 가장 흡사한 형태인데요. 이자없이 만약 12명이 모였다면 계주에게 10만원씩을 송금하고, 계주가 제일 첫번째 순서의 사람에게 120만원을 송금합니다. 그다음달에는 두번째 사람이.. 그럼 마지막에 받을수록 불리하지 않냐구요? 대신, 이 계는 12명의 순서가 돌아가는게 원칙입니다. 제일 합리적이라면 12번째에 있는사람이 1번째에 올수있도록 12년간 운영이 되어야만 하겠죠. 어르신들은 많이 하고 계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로가 돈을 먼저 융통할수있게끔 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한번씩 기회를 주는셈이 됩니다.

 

조건을 선택하는 화면 - 아임인 캡쳐

 

자, 아임인에서 이 두번째 방식과 비슷한 방식인데, 참여 인원과 이율, 그리고 적립금을 선택하게 되면 위 캡쳐의 칸이 채워지게 됩니다. 20%, 어떻게 받냐구요? 설명해드릴게요. 룰은 간단합니다. 앞으로 갈수록 좀더 많은 금액을 매달 납입하는대신 돈을 먼저 받습니다. 뒤로 갈수록 좀더 적은 금액을 매달 납입하는대신 납입한 돈보다 더 많은 돈을 받습니다. 그 차액이 20%를 맞출수가 있게 됩니다.

 

아임인 자주묻는질문 캡쳐

물론 아임인도 먹고 살아야겠죠. 총 약정금의 1%를 이용 수수료로 가져갑니다.

9명, 20%이율, 약정금900만원으로 맞추었을때 - 아임인 캡쳐

 

자, 놀랍지 않나요? 9번째 순번에 있는 사람은 월 937,513원만 9번 넣고 8,780,107원을 수령합니다. 위 표처럼 342,490원이라는 20%에 달하는 이자수입을 얻게 되는 셈이죠. 대부업자가 따로 없습니다.. 무시무시하죠. 최대 약정금액이 2080만원에 달하는데, 2080만원의 마지막 순번자는 무려 100만원이 넘는 이자수입을 챙겨갑니다. 재밌는건 중간에 있는사람은 0%입니다. 아니.... 고금리를 때문에 투자를 하는거면 은행도 2%는 주는데.. 0%가 뭘까요..?? 0%에 자리에 있는사람은 정말 앞에서 연체까지 한다면 걍 호구가 됩니다.ㅋㅋㅋ

 

13명, 19%이율, 약정금 2080만원으로 맞추었을때 - 아임인 캡쳐

여기까지 봤을때, 정말 매력적이죠. 안할수가 없죠. 하지만 큰 함정이 존재합니다. "아임인"은 원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앞 사람이 먼저 수령만 해가고 납입을 하지 않게되면, 뒷사람들은 채권자가 되고, 본인이 낸 돈보다 더 적은 돈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어쨌거나 은행이 아니라 P2P금융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원금손실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금보장 여부에 대한 자주묻는질문 - 아임인 캡쳐

 

그렇다면 사고발생시에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하나의 "계"를 아임인에서는 "스테이지" 라고 표현하는데, 안심프라임 서비스를 기본형과 프라임형으로 선택할수가 있습니다. 기본형은 앞사람이 90일이상 연체를 했을때, 70% (5% + -)범위 내에서 재매입, 즉 약70% 정도만 보호를 해줍니다. 그래도 90일 이상 연체를 해야 재매입을 해주므로 자금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오래 묶일수가 있게 됩니다. 또한 총 입금금액의 70%만 재매입을 해주므로 30%는 나의 채권으로써 존재하게 됩니다. 채권자로써 상황이 복잡해질수가 있겠네요. 프라임으로 설정 하더라도 재매입 비중이 90%에 제한됩니다. 10%는 받을수도, 못받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약정금의 0.2%를 추가로 공제합니다. 5명에 20% 이율, 그리고 약정금을 800만원으로 설정하였다고 가정하였을 때, 약정금의 1%인 8만원을 이용 수수료로 공제하며, 프라임서비스 이용시 0.2%를 추가로 가져가므로 86000원이 수수료가 되겠네요. 만약 기본형으로 한 상태였다면 70%만 재매입을 해주므로 30%는 손실이 될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좀 애매한것이 재매입 비율이 입금액 기준인지, 지급금 기준인지인데요. 어쨋건 둘다 셈을 해보면.. 5번째 순번인 사람은 7,741,920원을 입금하고 5,419,344원(지급금기준시 5,509,721원)을 돌려받게 됩니다. 90%였다면 6,967,728원(지급금기준시 7,083,927원) 연체가 발생하게 된다면 꽤나 골치 아파지겠죠. 총 입금금액보다 손해를 보는것은 70%이건, 90%이건 마찬가지입니다.

 

결론은, 재수가 없으면 연체자를 만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고 홈페이지에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항상 금융에서는 high risk 는 high return 이죠. 높은 금리가 따라오는대신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원금보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는분들께서는 좀더 숙고를 하셔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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