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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에 대한 규제가 대폭 강화됐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개인 일반투자자가 해당 상품을 새로 사거나 추가 매수하려면 증권계좌에 현금 3,000만 원 이상의 기본예탁금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주식과 일반 ETF, 채권 등도 일정 비율을 예탁금으로 인정했지만 이제는 현금만 인정합니다. 이미 상품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추가 매수하려면 강화된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다만 이번 규제가 모든 레버리지·인버스 ETF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규제의 핵심 대상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 개별 주식 한 종목의 하루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ETN입니다.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일반적인 지수형 레버리지·인버스 상품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레버리지와 인버스 상품이란?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자산의 하루 수익률을 일정 배수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가의 일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상품이라면, 삼성전자 주가가 하루 동안 5% 오를 경우 상품 가격은 이론적으로 약 10% 상승합니다.

반대로 삼성전자 주가가 5% 하락하면 약 10%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버스 상품은 기초자산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 레버리지 2X: 기초자산 일일 수익률의 2배
  • 인버스 -1X: 기초자산 일일 수익률의 반대
  • 인버스 -2X: 기초자산 일일 수익률의 반대 방향 2배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전체 투자기간 수익률’이 아니라 매일의 수익률을 기준으로 배수를 추종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기초자산이 장기적으로 10% 올랐다고 해서 레버리지 상품이 반드시 20%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규제는 어떤 상품에 적용될까?

이번 규제의 주요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내에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 국내에 상장된 단일종목 인버스 ETF·ETN
  • 해외에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ETN

국내 상품뿐 아니라 미국과 홍콩 등 해외 증시에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도 같은 투자 요건이 적용됩니다.

금융당국은 국내 상품만 규제하면 투자자들이 해외 상품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해 국내외 상품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다음과 같은 지수형 상품은 이번 단일종목 규제와 직접적인 적용 대상이 다릅니다.

  • 코스피200 레버리지 ETF
  • 코스피200 선물 인버스 ETF
  • 코스닥150 레버리지·인버스 ETF
  • 미국 나스닥100이나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지수형 레버리지 ETF

증권사마다 거래 화면과 예탁금 적용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주문 전에는 해당 상품이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분류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 규제 핵심 내용

1. 기본예탁금이 현금 3,000만 원으로 올라갔습니다

개인 일반투자자가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을 새로 매수하거나 추가 매수하려면 계좌에 현금 3,000만 원 이상을 유지해야 합니다.

기존 기준은 1,000만 원이었습니다.

기존에는 계좌에 보유한 주식·ETF·채권 등 대용증권 시가의 70%를 기본예탁금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1,500만 원 상당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면 1,050만 원을 예탁금으로 인정받아 별도의 현금 없이도 거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강화된 규제에서는 대용증권이 제외됩니다.

이제는 주식이나 ETF를 1억 원어치 보유하고 있더라도 계좌에 인정되는 현금이 3,000만 원 미만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추가 매수할 수 없습니다.


2. 주식을 판 직후에는 바로 주문할 수 없습니다

주식이나 ETF를 매도했다고 해서 매도대금이 즉시 현금 예탁금으로 인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국내 주식은 일반적으로 매도 후 2영업일 뒤 결제가 완료됩니다. 강화된 기준에서는 매도대금이 실제로 입금되는 결제일에 현금으로 인정됩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에 주식을 매도했다면 공휴일이 없을 경우 수요일에 결제가 완료된 뒤에야 현금 예탁금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매도대금을 담보로 증권사에서 대출받은 금액도 기본예탁금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는 투자자가 보유 주식을 사고팔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반복적으로 회전매매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3. 기존 투자자도 추가 매수할 때 적용됩니다

규제 시행 전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매수한 투자자라고 해서 계속 예외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보유 상품을 매도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신규 매수나 추가 매수를 하려면 현금 3,000만 원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규제 시행 전에 500만 원어치 상품을 보유한 사람이 물타기를 위해 100만 원을 추가 매수하려고 하더라도 계좌에 현금 3,000만 원이 있어야 주문할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거래 경험이 쌓였다는 이유로 증권사가 예탁금을 낮춰주는 것도 제한했습니다. 증권사는 기준을 강화할 수는 있지만 3,000만 원 아래로 완화할 수 없습니다.


4. 국내외 상품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과거에는 국내 상장 레버리지 상품에는 기본예탁금과 사전교육이 적용됐지만 해외 상품에는 같은 규제가 적용되지 않아 규제 차익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2026년 단일종목 상품 도입 과정에서 해외 상장 상품에도 교육과 기본예탁금 요건이 적용됐고, 이번 보완대책에서는 국내외 단일종목 상품의 예탁금이 모두 현금 3,000만 원으로 강화됐습니다.

따라서 국내 단일종목 상품을 매수하지 못한다고 해서 미국이나 홍콩의 동일한 상품을 우회 매수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5. 신규 상품 상장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금융당국은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단일종목과 관련된 신규 상품 상장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중단 대상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뿐 아니라 인버스와 커버드콜 상품도 포함됩니다.

이미 상장된 상품의 거래 자체를 중단하거나 상품을 상장폐지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존 상품은 계속 거래할 수 있지만 새로운 상품의 출시가 잠정적으로 제한되는 것입니다.


6. 광고와 이벤트성 마케팅이 금지됐습니다

증권사와 자산운용사가 이미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대상으로 광고하거나 이벤트성 마케팅을 하는 것도 금지됐습니다.

레버리지 투자 이벤트, 거래지원금 지급 또는 수익률을 과도하게 강조하는 마케팅이 투자자의 단기 투기를 부추길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단순한 상품 정보 제공까지 모두 금지한다기보다는 투자 수요를 자극하는 광고와 판촉 행위를 제한하는 조치로 볼 수 있습니다.


7. 사전교육이 2시간에서 3시간으로 늘어납니다

기존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려면 다음 교육을 이수해야 했습니다.

  • 일반 레버리지 상품 기본교육 1시간
  • 단일종목 레버리지 심화교육 1시간
  • 총 2시간

금융당국은 최근 시장 상황과 실제 손실 사례를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을 1시간 추가해 총 3시간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중간평가 문항도 늘어나며, 평가에서 60점에 미달하면 해당 부분을 다시 학습해야 합니다.

교육 강화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자에게도 적용됩니다.


8. 손실 경고 알림이 강화됩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거나 일정 기간 이상 상품을 보유하면 증권사가 투자자에게 위험을 알리는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푸시 알림이나 안내톡 등을 통해 다음 내용을 주기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입니다.

  • 현재 손실률
  • 레버리지 상품의 장기보유 위험
  • 음의 복리효과
  • 상품 구조와 괴리율 위험

투자자가 별도로 안내를 거부하지 않는 한 자동으로 알림을 제공하는 방식이 추진됩니다.


9. 국내 상품은 20좌 단위로 거래하게 될 예정입니다

현재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1좌 단위로 매수할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소액으로 쉽게 반복 매매하는 것을 줄이고 상품 가격을 기초주식 가격에 가깝게 조정하기 위해 국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매매단위를 잠정적으로 1좌에서 20좌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조치는 증권사 전산 개발을 거쳐 2026년 11월 시행이 예정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품 가격이 1만 원이라면 지금은 1만 원으로 1좌를 살 수 있지만, 매매단위가 20좌로 바뀌면 최소 주문금액이 약 20만 원으로 높아질 수 있습니다.

상품 가격에 따라 실제 최소 주문금액은 달라집니다.


10. ETF 괴리율 관리가 강화됩니다

괴리율은 ETF의 실제 자산가치와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의 차이를 의미합니다.

투자 수요가 갑자기 몰리면 실제 가치가 1만 원인 상품이 시장에서 1만1,000원에 거래되는 것처럼 가격이 과도하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국내 ETF 유동성공급자의 괴리율 관리기준을 기존 3%에서 2%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괴리율 관리 의무를 위반한 증권사는 신규 종목의 유동성공급 업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ETF가 적정 괴리율을 반복적으로 위반하면 해당 운용사의 신규 ETF 상장을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됩니다.

괴리율이 기준의 2배를 반복해서 넘는 상품은 투자유의종목 지정 절차도 기존 3단계에서 2단계로 단축됩니다. 이 경우 단일가매매 등 거래 제한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규제는 언제부터 시행됐을까?

주요 조치별 시행 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규제 내용시행 시점

신규 상품 상장 잠정 중단 2026년 7월 16일부터
광고·이벤트성 마케팅 금지 2026년 7월 16일부터
현금 기본예탁금 3,000만 원 2026년 7월 31일부터
주식·ETF·채권 대용증권 불인정 2026년 7월 31일부터
매도대금 결제 후 현금 인정 2026년 7월 31일부터
괴리율 관리 강화 2026년 8월 19일 예정
사전교육 총 3시간 확대 2026년 8월 중 예정
매매단위 1좌에서 20좌로 확대 2026년 11월 예정

금융당국은 당초 기본예탁금 강화를 8월 중 시행할 예정이었지만 시장 안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2026년 7월 31일로 시행일을 앞당겼습니다.


왜 출시 두 달 만에 규제가 강화됐을까?

국내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2026년 5월 27일 처음 상장됐습니다.

출시 당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들이 상장됐으며, 정방향 2배와 역방향 2배 상품이 포함됐습니다.

그러나 상품 출시 이후 자금이 빠르게 몰렸습니다.

금융당국 자료에 따르면 관련 16개 종목의 시가총액은 상장 당시인 5월 27일 4조4,000억 원에서 7월 15일 11조9,000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관련 종목들의 변동성도 크게 높아졌습니다. 금융당국은 상품 규모가 빠르게 커진 상황에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면 개인투자자의 손실이 확대되고 기초주식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위험한 이유

1. 하루 만에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국내 주식의 하루 가격제한폭은 ±30%입니다.

기초주식이 하루에 30% 하락하면 2배 레버리지 상품은 이론적으로 약 60%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버스 -2배 상품의 경우 기초주식이 30% 상승하면 마찬가지로 하루 만에 약 60%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2. 주가가 원래 수준으로 돌아와도 손실이 남을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매일의 수익률을 기준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는 횡보장에서 투자금이 줄어드는 음의 복리효과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기초자산이 다음과 같이 움직였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 첫날 30% 상승
  • 다음 날 30% 하락

일반 주식은 100에서 130이 된 뒤 30% 하락해 91이 됩니다. 최종 손실률은 9%입니다.

2배 레버리지 상품은 첫날 60% 상승해 160이 되고, 다음 날 60% 하락해 64가 됩니다. 최종 손실률은 36%입니다.

기초주식의 손실은 9%인데 레버리지 상품의 손실은 단순히 두 배인 18%가 아니라 36%까지 커진 것입니다.


3. 기초주식이 올라도 레버리지 상품이 손실일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제시한 해외 사례에서는 일정 기간 동안 기초주식이 18% 상승했지만, 해당 주식의 일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은 오히려 20% 손실을 기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면서 음의 복리효과가 누적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해당 기업의 장기 성장성을 보고 오랫동안 보유하는 일반적인 주식 투자와 구조가 다릅니다.


4. 분산투자 효과가 없습니다

일반적인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누어 투자하므로 한 기업이 급락하더라도 다른 종목이 충격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한 기업에만 집중 투자하면서 손익까지 두 배로 확대됩니다.

따라서 실적 발표, 반도체 가격 변화, 산업 규제, 경영진 문제 또는 예상치 못한 악재에 상품 가격이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일반 ETF와 혼동하지 않도록 국내 단일종목 상품의 이름에 ‘ETF’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단일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라는 특성을 명확히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규제 강화의 장점

1. 투자자가 감당하기 어려운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하루 만에도 투자금의 상당 부분을 잃을 수 있는 고위험 상품입니다.

현금 예탁금과 교육 요건을 강화하면 상품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투자자의 충동적 진입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단순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오를 것 같다”는 이유만으로 장기투자용 주식처럼 매수하는 행태를 제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2. 대용증권을 이용한 과도한 투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보유 주식의 70%가 예탁금으로 인정됐습니다.

주식 가격이 크게 오른 시점에는 현금이 거의 없어도 보유 주식을 담보처럼 활용해 레버리지 상품을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급락하면 기존 주식과 레버리지 상품이 동시에 하락하는 이중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금만 예탁금으로 인정하면 투자자가 별도의 유동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상품에 진입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3. 국내외 규제 차익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국내 상품만 규제하고 해외 상품을 규제하지 않으면 투자자가 미국이나 홍콩 상품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번 규제는 국내외 단일종목 상품에 동일한 교육과 예탁금 기준을 적용해 우회 투자를 줄였습니다.

상대적으로 투자자 보호 장치가 약한 해외 상품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4. 상품 가격의 왜곡을 줄일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에 매수세가 몰리면 시장가격이 실제 자산가치보다 비싸게 거래될 수 있습니다.

괴리율 관리 기준과 유동성공급자의 책임을 강화하면 투자자가 고평가된 가격에 매수하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투자유의종목 지정 절차를 단축하는 것도 시장 이상 현상에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규제 강화의 단점과 비판

1. 현금 3,000만 원 기준이 투자 능력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현금이 많다고 해서 상품을 잘 이해하거나 위험관리 능력이 뛰어난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소액 투자자라도 레버리지 구조와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고 엄격하게 손절매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 보호 기준을 지식과 경험이 아니라 자산 규모로 판단한다는 비판이 나올 수 있습니다.

현금 3,000만 원은 상당수 개인투자자의 진입을 사실상 막는 수준이어서 투자자 보호보다는 자산에 따른 투자기회 차별이라는 지적도 가능합니다.


2. 기존 투자자의 물타기와 위험조정이 어려워집니다

기존 상품을 보유한 투자자는 매도는 할 수 있지만 현금 3,000만 원이 없으면 추가 매수를 할 수 없습니다.

가격이 하락했을 때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거나, 레버리지와 인버스 상품을 함께 활용해 포지션을 조정하는 전략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물론 레버리지 상품에서 무리한 물타기는 손실을 더 키울 위험이 있지만, 일률적인 예탁금 규제가 투자자의 자율적인 위험관리까지 제한한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3. 대형 투자자에게는 규제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현금 3,000만 원을 충분히 보유한 투자자에게는 사실상 거래 제한이 되지 않습니다.

결국 소액 개인투자자의 거래만 줄어들고 자금력이 있는 투자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고위험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보호가 목적이라면 자산 규모보다 투자한도, 손실한도 또는 상품별 적합성 심사를 적용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는 의견이 나올 수 있습니다.


4. 국내 금융상품의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원래 해외로 빠져나가는 투자 수요를 국내 시장으로 유도하기 위해 단일종목 상품을 허용했습니다.

그러나 출시 두 달도 지나지 않아 신규 상장을 중단하고 거래 요건을 대폭 강화하면서 정책의 일관성에 대한 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상품을 준비한 운용사와 증권사 입장에서는 규제 변경 위험이 커졌다고 판단할 수 있고, 향후 혁신적인 금융상품 출시가 위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상품 도입 과정에서 변동성 잠식, 급락 시 기초자산 가격 영향 및 리밸런싱 규모 등을 검토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5. 거래량 감소로 괴리율이 오히려 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매매단위를 20좌로 높이고 개인투자자의 진입을 제한하면 거래량과 유동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ETF·ETN의 거래가 활발하지 않으면 매수·매도 호가 간격이 넓어지고 시장가격과 실제 가치의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유동성공급자의 괴리율 관리 책임을 강화해 이를 보완하려 하지만, 상품 자체의 거래량이 크게 줄어들 경우 시장조성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

이미 보유한 상품도 강제로 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규제 시행 전에 매수한 상품을 강제로 매도하거나 거래를 정지하는 조치는 아닙니다.

기존 보유 수량은 계속 보유하거나 매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추가 매수하려면 현금 3,000만 원의 기본예탁금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현금 3,000만 원으로 상품을 3,000만 원어치 사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본예탁금은 최소 투자금액이 아니라 거래 자격을 확인하기 위해 계좌에 유지해야 하는 현금 기준입니다.

현금 3,000만 원을 보유한 상태에서 상품을 10만 원이나 100만 원어치만 매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주문과 체결 과정에서 현금 잔액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추가 주문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증권사별 산정 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레버리지 ETF도 현금 3,000만 원이 필요한가요?

이번 현금 3,000만 원 규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을 중심으로 적용됩니다.

코스피200이나 코스닥150 등 여러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를 추종하는 일반 레버리지·인버스 ETF에는 기존 투자 요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증권사마다 기본예탁금 등급과 내부 위험관리 기준을 다르게 운영할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가능 여부는 이용 중인 증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ISA나 연금계좌에서도 살 수 있나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계좌 유형별 편입 제한이 다릅니다.

특히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은 파생상품 위험이 높은 상품의 편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ISA 역시 증권사와 상품 구조에 따라 거래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일반 주식계좌와 동일하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종합 평가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한 기업의 주가 방향을 맞혀야 하는 동시에 매일의 변동성과 복리효과까지 고려해야 하는 고난도 상품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처럼 친숙한 기업 이름이 붙어 있다는 이유로 일반 주식이나 장기투자 ETF처럼 접근하면 예상보다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교육 강화와 괴리율 관리, 과장 광고 금지 및 해외 상품에 대한 동일 규제는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필요한 조치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금 3,000만 원이라는 일률적인 진입 기준은 상품 이해도보다 투자자의 재산 규모로 거래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소액 투자자의 접근만 차단하면서 자산이 많은 투자자는 동일한 위험을 계속 감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규제의 형평성 논란도 피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정부가 해외 상품과의 규제 차이를 줄이겠다며 2026년 5월 단일종목 상품을 허용한 뒤 두 달 만에 신규 상장을 중단하고 예탁금을 세 배로 올렸다는 점은 정책 예측 가능성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상품을 허용하느냐 금지하느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투자자가 다음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거래하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 ±2배는 하루 수익률 기준이라는 점
  • 장기 수익률은 기초주식 수익률의 두 배와 다르다는 점
  •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면 음의 복리효과가 발생한다는 점
  • 실제 가치보다 비싼 가격에 거래될 수 있다는 점
  • 단일 기업의 악재가 손실로 그대로 확대된다는 점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장기투자 상품이라기보다 시장 방향에 대한 단기적인 판단과 철저한 위험관리가 필요한 고위험 상품에 가깝습니다.

현금 3,000만 원 요건을 충족한다고 해서 상품의 위험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 전에는 기초주식의 전망뿐 아니라 보유기간, 최대 손실 가능성, 손절 기준과 괴리율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이 글은 2026년 8월 5일 기준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방안을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세부 거래요건과 시행 일정은 증권사 전산 적용 및 후속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주문 전 이용 중인 증권사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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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밀어주는 ‘국민 투자형 첨단산업 펀드’, 무엇이 달라질까?

최근 금융시장과 재테크 분야에서 가장 뜨거운 정책형 상품 중 하나가 바로 국민성장펀드입니다.
특히 AI·반도체·로봇·바이오 같은 미래 산업에 국민이 직접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되면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데요.

“정부가 손실 일부를 부담해준다?”
“소득공제 혜택도 있다?”
“5년 묶이는데 괜찮은 상품인가?”

이번 글에서는 국민성장펀드의 개념부터 구조, 가입 방법, 세제 혜택, 위험성, 투자 포인트까지 A부터 Z까지 매우 상세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국민성장펀드란?

국민성장펀드는 정부가 추진하는 첨단전략산업 육성 정책펀드입니다.

쉽게 말하면 정부가 민간 자금과 함께 대규모 투자금을 조성해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산업에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대표 투자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 AI(인공지능)
  • 반도체
  • 로봇
  • 바이오
  • 미래차
  • 이차전지
  • 수소산업
  • 우주·항공
  • 첨단 제조업

즉, 단순한 예금 상품이 아니라 대한민국 성장 산업에 장기 투자하는 정책형 펀드라고 보면 됩니다.


왜 정부가 이런 펀드를 만들었을까?

현재 글로벌 시장은 AI·반도체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엔비디아·오픈AI 중심의 AI 투자,
중국은 국가 차원의 반도체 육성,
일본도 대규모 산업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한국 역시 미래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 공급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첨단산업은 특징상:

  • 초기 투자금이 매우 크고
  • 회수 기간이 길며
  • 실패 위험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정부가 직접 마중물 역할을 하는 구조가 등장한 것입니다.


국민성장펀드 규모는 얼마나 될까?

정부는 향후 5년간 약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운영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약 30조 원 이상을 우선 집행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중 일반 국민이 직접 가입 가능한 상품이 바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입니다.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란?

이 상품은 일반 국민도 첨단산업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 공모형 펀드입니다.

쉽게 말해:

“국민도 국가 성장 산업 투자 수익을 함께 누리자”

라는 개념입니다.

2026년 첫 판매 규모는 약 6,00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어떻게 투자되는 구조일까?

구조를 간단히 정리하면:

1단계

국민들이 펀드에 가입

2단계

모인 돈으로 ‘모펀드’ 조성

3단계

모펀드가 여러 자펀드에 분산 투자

4단계

자펀드가 실제 첨단산업 기업 투자

즉, 개인이 직접 특정 기업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전문 운용사가 투자하게 됩니다.


어떤 기업에 투자하나?

주요 투자 대상은 첨단전략산업 기업입니다.

대표적으로:

  • AI 기업
  • 반도체 기업
  • 로봇 기업
  • 바이오 기업
  • 미래 모빌리티 기업
  • 이차전지 기업
  • 수소 산업 기업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기업
  • 비상장 성장기업
  • 스케일업 기업

등에도 투자될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 비중은 어떻게 되나?

현재 공개된 구조에 따르면:

  • 최소 60% 이상은 첨단전략산업 투자
  • 나머지 40%는 운용사 재량 투자

구조로 운영됩니다.

즉, 정책 목적과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한 구조입니다.


가장 큰 특징 : 정부가 손실 일부를 부담

국민성장펀드가 큰 관심을 받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것입니다.

정부 재정이 후순위 출자로 참여해:

손실의 최대 20% 범위까지 우선 부담

하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 일반 투자자 80%
  • 정부 재정 20%

형태로 참여하고,
손실이 발생하면 정부 자금이 먼저 손실을 흡수하는 방식입니다.

즉,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 위험이 일부 완화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 원금 보장
  • 확정 수익
  • 무조건 안전

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손실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세제 혜택도 있다

국민성장펀드의 핵심 장점 중 하나는 세제 혜택입니다.

현재 알려진 내용은:

1. 소득공제 혜택

일정 투자금액에 대해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최대 1,800만 원 수준 혜택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2. 배당소득 분리과세

일반 금융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별도 세율로 과세하는 구조입니다.

고소득 투자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가입 조건은?

현재 기준 주요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만 19세 이상
  • 또는 근로소득이 있는 만 15세 이상
  • 전용계좌 개설 필요
  • 5년간 총 투자한도 2억 원

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디서 가입할 수 있나?

은행과 증권사를 통해 가입 가능합니다.

현재 알려진 판매 채널은:

  • 시중은행 10곳
  • 증권사 15곳

수준입니다.

온라인 가입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가입 기간은?

2026년 첫 판매는:

  • 5월 22일 ~ 6월 11일
  • 약 3주간
  • 선착순 판매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즉, 인기가 높으면 조기 마감 가능성도 있습니다.


서민 우선 배정 물량도 있다

정부는 전체 판매 물량 중 일부를 서민층에 우선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예를 들어:

  • 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
  • 일정 소득 기준 이하

등 조건 충족 시 우선 배정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단점 : 5년 환매 제한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이자 단점입니다.

5년 만기 환매금지형

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즉:

  • 중간 환매가 제한되고
  • 장기 자금이 묶일 수 있습니다.

일부는 거래소 상장을 통해 중도 매매 가능성이 있지만,
실제 유동성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적합할까?

국민성장펀드는 다음 유형에 상대적으로 적합할 수 있습니다.

적합한 사람

  • 장기 투자 가능한 사람
  • AI·반도체 미래 성장성을 믿는 사람
  • 세제 혜택 활용이 필요한 사람
  • 정책형 투자상품 선호자
  • 공격적 성장투자 관심 있는 사람

비추천 유형

  • 원금보장 원하는 사람
  • 단기 투자자
  • 유동성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 변동성 스트레스 큰 사람

일반 ETF와 차이점은?

많은 사람들이 AI ETF와 비교합니다.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국민성장펀드일반 ETF
투자 대상 첨단산업 중심 지수 추종
정부 지원 있음 없음
세제 혜택 있음 제한적
환매 제한적 자유
투자 기간 장기 자유
변동성 높을 수 있음 상대적으로 다양

수익률은 보장될까?

절대 아닙니다.

정부 지원 구조가 있다고 해도:

  • 투자 손실 가능성
  • 산업 침체
  • 기술 실패
  • 시장 급락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특히 비상장·성장기업 투자 비중이 높을 경우 변동성은 상당히 커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전망은?

정부가 AI·반도체를 국가 핵심 전략산업으로 강하게 육성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투자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 AI 산업 확대
  • 반도체 패권 경쟁
  • 로봇 자동화
  • 바이오 산업 성장

등이 이어질 경우 국민성장펀드도 큰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정책 변화와 정권 변화에 따라 운용 방향이 달라질 가능성은 항상 존재합니다.


결론

국민성장펀드는 단순한 재테크 상품이 아니라:

“국민 자금으로 대한민국 미래 산업에 투자하는 정책형 성장 펀드”

라는 의미가 강한 상품입니다.

특히:

  • 세제 혜택
  • 정부 후순위 지원
  • 첨단산업 투자
  • 장기 성장성

등은 큰 장점으로 평가됩니다.

반면:

  • 5년 자금 묶임
  • 원금 비보장
  • 높은 변동성

등은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가입 전에는 자신의 투자 성향과 자금 계획을 충분히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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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아파트 취득 전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

부동산을 매수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세금이 바로 취득세입니다.
취득세는 집값, 주택 수, 조정대상지역 여부, 취득 목적에 따라 세율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이해가 필수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기준 부동산 취득세 세율을 주택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취득세란?

취득세는 부동산을 취득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신고·납부해야 하는 지방세입니다.
매매뿐 아니라 증여, 상속, 신축, 분양도 모두 취득에 해당합니다.

취득세는 다음 세금들을 포함합니다.

  • 취득세
  • 지방교육세
  • 농어촌특별세(해당 시)

👉 일반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취득세율”은 이 세금들을 모두 포함한 실효세율 기준입니다.


2️⃣ 주택 취득세 기본 세율 (1주택 기준)

✔️ 1주택자가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주택 취득가액취득세율
6억 원 이하 1.0%
6억 초과 ~ 9억 이하 1.0% ~ 3.0% (누진)
9억 원 초과 3.0%

※ 지방교육세 포함 기준
※ 조정대상지역 여부와 무관


3️⃣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세율

✔️ 조정대상지역 기준

구분취득세율
2주택 8%
3주택 이상 12%

✔️ 비조정대상지역 기준

구분취득세율
2주택 1~3% (일반세율)
3주택 8%
4주택 이상 12%

👉 조정대상지역 여부가 핵심 변수
👉 주택 수는 본인 + 배우자 합산 기준


4️⃣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무주택자가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 감면 혜택이 있습니다.

✔️ 감면 요건 (요약)

  • 무주택 세대
  • 주택가액 12억 원 이하
  • 소득 요건 충족
  • 실거주 목적

✔️ 감면 내용

취득가액감면 내용
6억 원 이하 취득세 전액 면제
6억 초과 ~ 12억 이하 최대 200만 원 감면

※ 감면 후 5년 내 전매·임대 시 추징 가능


5️⃣ 신혼부부·출산 가구 취득세 감면

최근에는 출산·신혼 가구에 대한 취득세 감면도 확대 적용되고 있습니다.

  •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 출산·다자녀 가구
  • 일정 소득·주택가액 요건 충족 시

👉 지자체별로 세부 기준이 다를 수 있음


6️⃣ 주택 외 부동산 취득세율

✔️ 오피스텔·상가·토지

구분취득세율
주거용 오피스텔 주택과 동일 기준
업무용 오피스텔 4.6%
상가·토지 4.6%

※ 취득세 4% + 지방교육세 0.4% + 농특세 0.2%


7️⃣ 취득세 계산 예시

📌 예시 1

  • 1주택자
  • 5억 원 아파트 매수

→ 취득세 약 500만 원

📌 예시 2

  • 조정대상지역 2주택자
  • 7억 원 아파트 매수

→ 취득세 약 5,600만 원 (8%)

👉 주택 수에 따라 세금 차이가 수천만 원 발생


8️⃣ 취득세 신고·납부 시 유의사항

  •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 신고
  • 공동명의라도 주택 수는 합산
  • 감면 적용 시 사후 추징 요건 반드시 확인
  • 계약 전 취득세 시뮬레이션 필수

9️⃣ 마무리 정리

✔️ 취득세는 주택 수 + 지역 + 취득가액이 핵심
✔️ 생애최초·신혼부부는 감면 요건 적극 활용
✔️ 계약 전에 세율 확인 안 하면 수천만 원 차이 발생 가능

부동산은 “집값 + 취득세 + 보유세 + 양도세”까지 전체 비용으로 봐야 합니다.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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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를 위한 정리

금리 변동성과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질수록,
배당 ETF는 꾸준한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된다.

이번 글에서는
한국 배당 ETF TOP 10
미국 배당 ETF TOP 10
✔ 각각의 특징과 투자 포인트
를 중심으로 정리해본다.


🇰🇷 한국 배당 ETF 추천 TOP 10

한국 배당 ETF는

  • 연 1~4회 배당
  • 금융·통신·에너지 비중 높음
  • 상대적으로 안정성 중심

이라는 특징이 있다.

1️⃣ TIGER 배당성장

  •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기업 중심
  • 장기 배당 성장 투자에 적합

2️⃣ KODEX 배당가치

  • 고배당 + 저평가 가치주 중심
  • 변동성 대비 안정적인 성과

3️⃣ ARIRANG 고배당주

  • 전통적인 고배당 ETF
  • 금융·통신 비중 높음

4️⃣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 국내 은행주 중심
  • 배당수익률 상위 종목 집중

5️⃣ KBSTAR 고배당

  • 대형 우량 고배당주 위주
  • 변동성 낮은 편

6️⃣ KODEX 배당프리미엄

  • 배당 + 옵션 전략 결합
  • 현금흐름 중시 투자자 선호

7️⃣ ARIRANG 배당성장

  • 배당 성장성과 안정성 균형
  • 장기 적립식 투자에 적합

8️⃣ SOL 고배당

  • 고배당주 집중형
  • 단순 구조 선호 투자자에게 적합

9️⃣ KBSTAR 금융고배당TOP10

  • 금융주 고배당 특화
  • 금리 환경에 민감

🔟 HANARO 고배당

  • 전통 고배당 포트폴리오
  • 연금계좌용으로 활용도 높음

🇺🇸 미국 배당 ETF 추천 TOP 10

미국 배당 ETF는

  • 분기·월 배당 구조
  • 글로벌 우량 기업 중심
  • 장기 배당 성장 문화

가 강점이다.

1️⃣ SCHD

  • 배당 + 재무 안정성 모두 우수
  • 미국 배당 ETF의 대표주자

2️⃣ VTI + 배당 보조용으로 활용 多

  • 배당률은 낮지만 안정성 최고

3️⃣ VYM

  • 고배당 대형주 중심
  • 변동성 낮고 장기 투자 적합

4️⃣ HDV

  • 에너지·헬스케어 비중 높음
  • 경기 방어적 성격

5️⃣ DGRO

  • 배당 성장주 중심
  • 배당과 주가 성장의 균형

6️⃣ JEPI

  • 월배당 + 옵션 전략
  • 현금흐름 극대화용

7️⃣ JEPQ

  • 나스닥 기반 월배당 ETF
  • 기술주 배당 대안

8️⃣ DIVO

  • 배당 + 커버드콜 혼합 전략
  • 안정적 월 현금흐름

9️⃣ SDY

  • 배당 귀족주 중심
  • 장기 안정성 중시

🔟 SPYD

  • 고배당 수익률 중심
  • 다만 경기 민감도는 높음

🔍 한국 vs 미국 배당 ETF 차이 한눈에

구분한국 배당 ETF미국 배당 ETF
배당 주기 연 1~4회 분기·월 배당
배당 성향 고정적 성장형 문화
환율 영향 없음 있음
세금 국내 과세 배당소득세 발생
안정성 상대적 안정 장기 안정 우수

🤔 어떤 투자자에게 적합할까?

✔ 한국 배당 ETF 추천 대상

  • 환율 리스크 싫은 투자자
  • 연금계좌(IRP·연금저축) 활용
  • 국내 세제 혜택 중시

✔ 미국 배당 ETF 추천 대상

  • 월·분기 현금흐름 선호
  • 장기 복리 투자 목적
  • 글로벌 우량주 투자 선호

🧠 핵심 요약

  • 한국 배당 ETF → 안정적·연금 친화적
  • 미국 배당 ETF → 현금흐름·배당 성장
  • 목적에 따라 혼합 투자도 매우 효과적

✍️ 마무리 코멘트

배당 ETF 투자의 핵심은
**“얼마나 배당을 주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꾸준히 줄 수 있느냐”**다.

한국과 미국 배당 ETF를 적절히 섞어
✔ 안정성
✔ 현금흐름
✔ 장기 복리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노리는 전략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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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onimo.com/w/applink/WPFMAL0104M0?cmpId=M231089157&frndInvtCd=G3KGJ05&invateDate=20230915

 

오늘은 최근 제가 열심히 하고 있는 모니모 (monimo) 에 대해서 글을 써볼까 합니다.

모니모는 삼성 금융 (Samsung Financial) 에서 운영하는 종합 금융 앱인데요.

이 앱을 통해서 투자, 카드, 대출, 보험은 물론 연금/저축까지 삼성 금융계열사들의 서비스를 한번에 이용할수 있게 해줍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 모니모. 앱테크로도 매우매우 쏠쏠한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게요.

 

기본적으로 모니모에서 앱테크를 하는 방식은, "젤리"를 받는 것입니다.

젤리는 기본젤리와 스페셜 젤리가 있는데요. 받은 젤리를 젤리 교환소에서 실제 돈으로 교환을 해줍니다.

모인 돈은 출금하거나, 또는 삼성증권을 통해 젤리펀드를 가입해 자동 투자되도록 할수도 있어요.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에 따라 레벨이 달라져요

 

젤리 교환시에는 나의 삼성 금융 이용도에 따라 레벨이 달라지는데요. 저는 모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어서 Lv.5 이기에 교환시에 보너스를 추가로 제공해 주었어요. 그럼, 이제 이 젤리를 어떻게 받는지 알아볼까요?

 

1. 출석 젤리

매일 1회 출석체크시에 젤리를 1개 지급해요. 한번도 빠지지 않고 해당 월에 출석을 완료하면 보너스 젤리도 줍니다.

 

2. (미션) 기상 미션 젤리

오전 6시30분 - 7시 30분 사이에 기상을 누르면 젤리를 1개 지급해요. 꾸준히 한다면 보너스도 지급합니다.

 

3. (미션) 5천걸음 걷기

5천걸음을 걷고 나면 1젤리를 지급해요.

 

4. (미션) 앱테크 미션

앱테크 미션은 삼성증권 젤리투자펀드를 가입해야 활성화가 되는데요. 젤리를 실제 금액으로 교환했을때 모아두었다가 매주 한번씩 펀드에 자동 투자되도록 설정을 해 두면, 젤리를 매일 1번 교환할때 앱테크 미션이 성공 처리가 됩니다.

 

5. 송금하기

모니모는 오픈뱅킹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등록한 계좌에서 타인에게 송금을 하게되면, 보너스 젤리를 줍니다. 송금할일이 생겼을때 모니모를 사용하면 조~금이라도 캐시백이 생기니 쏠쏠해요.

 

6. 친구초대

친구를 모니모로 초대하면 무려 "스페셜 젤리"를 줍니다. 스페셜 젤리는 개당 1000원 이상을 주는 매우 좋은 젤리에요. 여러분도 모니모 가입하시게 되면 꼭 제 추천코드를 좀 써주시길 바랄게요. 크크크 제 추천코드는 G3KGJ05 입니다. !

 

7. 챌린지

매달 한번, 5번의 챌린지 과제를 줍니다. 두번째주 수요일에 오픈이 되는 이 챌린지 미션들을 잘 수행하면 보상으로 젤리를 줍니다. ^^ 

 

그렇게 해서, 얼마나 모이냐구요?

저는 매일마다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월 약 4천원에서 최대 7천원까지 적립을 하고 있어요. 

퇴근할때도 버스를 안타고 주차장까지 걸어가고 있는데요. 5천걸음을 채워서 모니모 젤리도 받고! 버스비도 아끼고! 건강도 챙기고! 일석 삼조랍니다. ㅎㅎ 최소 적립 기록인 4천원만 해도 버스 두번 탈 돈을 버는 셈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기상미션, 출근하거나 퇴근하는 시간에 출석체크, 그리고 남는 시간에 챌린지, 미션 등을 수행하고 송금할때도 모니모를 사용해주다보면 소소한 캐시백으로 티끌모아 태산입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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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2020년 7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상상인 저축은행의 "뱅뱅뱅 정기적금"이다. 매일 오전10시부터 선착순 777명씩 가입할 수 있으며, 아무런 조건없이 12개월 - 20만원 - 7%로 가입이 가능하다. 

 

"뱅뱅뱅 상상인디지털뱅크" 앱을 설치하여 예금계좌 개설 후 적금 가입이 가능하며, 일반 계좌개설 내역이 있을경우 (3주?) 예금계좌개설이 안되므로 ㅠㅠ 나중을 기약하자. 필자는 다른 은행사에 계좌개설을 하는바람에 지금 가입을 할수가.... 월말을 노려야 겠다.. ㅠㅠ 

 

무려 7%의 이율이기 때문에, 세금을 과세하더라도 76,986의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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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인 로고

 

최근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광고 알고리즘에 의해 아임인 광고를 많이 접하게 되었을 것이다. 적금도, 예금도 아닌것이 20%대 고이율을 낸다고? 이번 포스팅은 아임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곗돈" 을 알고 계시나요? "계"는 연이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 목돈마련을 목적으로 여러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는 모임인데, 사전에서는 "한국에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상부상조(相扶相助)의 민간협동체." 라고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크게 두가지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특정 상황을 대비/준비하는 용도의 계, 5명의 친구가 모여 매달 부담없이 만원씩만 적립해도 1년을 모으면 5X12 = 60만원이 됩니다. 1년에 한번 모임을 갖는다면 60만원으로 5명이 재미있게 놀 수 있겠죠? 모임을 가졌을때 한번에 12만원 (물론 인당 12만원씩 쓰는일이 흔치는 않지만...) 보다는 월에 1만원씩 적립하여 쓰는것이 서로가 부담이 없을것입니다. 

 

또는, 아임인과 가장 흡사한 형태인데요. 이자없이 만약 12명이 모였다면 계주에게 10만원씩을 송금하고, 계주가 제일 첫번째 순서의 사람에게 120만원을 송금합니다. 그다음달에는 두번째 사람이.. 그럼 마지막에 받을수록 불리하지 않냐구요? 대신, 이 계는 12명의 순서가 돌아가는게 원칙입니다. 제일 합리적이라면 12번째에 있는사람이 1번째에 올수있도록 12년간 운영이 되어야만 하겠죠. 어르신들은 많이 하고 계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로가 돈을 먼저 융통할수있게끔 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한번씩 기회를 주는셈이 됩니다.

 

조건을 선택하는 화면 - 아임인 캡쳐

 

자, 아임인에서 이 두번째 방식과 비슷한 방식인데, 참여 인원과 이율, 그리고 적립금을 선택하게 되면 위 캡쳐의 칸이 채워지게 됩니다. 20%, 어떻게 받냐구요? 설명해드릴게요. 룰은 간단합니다. 앞으로 갈수록 좀더 많은 금액을 매달 납입하는대신 돈을 먼저 받습니다. 뒤로 갈수록 좀더 적은 금액을 매달 납입하는대신 납입한 돈보다 더 많은 돈을 받습니다. 그 차액이 20%를 맞출수가 있게 됩니다.

 

아임인 자주묻는질문 캡쳐

물론 아임인도 먹고 살아야겠죠. 총 약정금의 1%를 이용 수수료로 가져갑니다.

9명, 20%이율, 약정금900만원으로 맞추었을때 - 아임인 캡쳐

 

자, 놀랍지 않나요? 9번째 순번에 있는 사람은 월 937,513원만 9번 넣고 8,780,107원을 수령합니다. 위 표처럼 342,490원이라는 20%에 달하는 이자수입을 얻게 되는 셈이죠. 대부업자가 따로 없습니다.. 무시무시하죠. 최대 약정금액이 2080만원에 달하는데, 2080만원의 마지막 순번자는 무려 100만원이 넘는 이자수입을 챙겨갑니다. 재밌는건 중간에 있는사람은 0%입니다. 아니.... 고금리를 때문에 투자를 하는거면 은행도 2%는 주는데.. 0%가 뭘까요..?? 0%에 자리에 있는사람은 정말 앞에서 연체까지 한다면 걍 호구가 됩니다.ㅋㅋㅋ

 

13명, 19%이율, 약정금 2080만원으로 맞추었을때 - 아임인 캡쳐

여기까지 봤을때, 정말 매력적이죠. 안할수가 없죠. 하지만 큰 함정이 존재합니다. "아임인"은 원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앞 사람이 먼저 수령만 해가고 납입을 하지 않게되면, 뒷사람들은 채권자가 되고, 본인이 낸 돈보다 더 적은 돈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어쨌거나 은행이 아니라 P2P금융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원금손실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금보장 여부에 대한 자주묻는질문 - 아임인 캡쳐

 

그렇다면 사고발생시에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하나의 "계"를 아임인에서는 "스테이지" 라고 표현하는데, 안심프라임 서비스를 기본형과 프라임형으로 선택할수가 있습니다. 기본형은 앞사람이 90일이상 연체를 했을때, 70% (5% + -)범위 내에서 재매입, 즉 약70% 정도만 보호를 해줍니다. 그래도 90일 이상 연체를 해야 재매입을 해주므로 자금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오래 묶일수가 있게 됩니다. 또한 총 입금금액의 70%만 재매입을 해주므로 30%는 나의 채권으로써 존재하게 됩니다. 채권자로써 상황이 복잡해질수가 있겠네요. 프라임으로 설정 하더라도 재매입 비중이 90%에 제한됩니다. 10%는 받을수도, 못받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약정금의 0.2%를 추가로 공제합니다. 5명에 20% 이율, 그리고 약정금을 800만원으로 설정하였다고 가정하였을 때, 약정금의 1%인 8만원을 이용 수수료로 공제하며, 프라임서비스 이용시 0.2%를 추가로 가져가므로 86000원이 수수료가 되겠네요. 만약 기본형으로 한 상태였다면 70%만 재매입을 해주므로 30%는 손실이 될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좀 애매한것이 재매입 비율이 입금액 기준인지, 지급금 기준인지인데요. 어쨋건 둘다 셈을 해보면.. 5번째 순번인 사람은 7,741,920원을 입금하고 5,419,344원(지급금기준시 5,509,721원)을 돌려받게 됩니다. 90%였다면 6,967,728원(지급금기준시 7,083,927원) 연체가 발생하게 된다면 꽤나 골치 아파지겠죠. 총 입금금액보다 손해를 보는것은 70%이건, 90%이건 마찬가지입니다.

 

결론은, 재수가 없으면 연체자를 만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고 홈페이지에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항상 금융에서는 high risk 는 high return 이죠. 높은 금리가 따라오는대신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원금보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는분들께서는 좀더 숙고를 하셔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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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 x T high 5 적금

 

이번 포스팅은 핀크(Finnq) 앱에서 판매중인 5%대 예적금상품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바로 KDB x T high 5 적금으로, 요즘 나오는 고금리 적금 상품들, 우대금리 조건 정말 까다로운데요. 단순히 2 + 2 + 1 % 로 구성되어 있어 SKT 5만원이상 요금제를 사용중이신 분이시라면 반.드.시 가입하셔야 하는 적금 상품입니다.

 

우선, SKT 고객이라면 2%

KDB 산업은행 마케팅 활용동의 및 만기시까지 SKT 회선 유지시 2%

SKT 5만원이상 요금제 사용시 또는 통신비 자동이체 유지시 1%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으며 1년 또는 2년중 선택하여 가입할수있고 최소 1만원에서 최대20만원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20만원을 2년(24개월) 불입시 아래와 같이 이자계산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건 필자도 가입중인 상품입니다. 꼭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 단 SKT 회선을 유지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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