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예/적금에 관심 많으신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적금이나 예금, 5% 라면 정말 높죠. 반대로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지출도 줄여야만 하는데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높은 이율로 부담하면서도 잘 모르는 단말기 할부 이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뉴스기사를 하나 참고로 보실게요.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6/09/686765/

 

이통3사 단말기 6%대 할부이자로 621억 벌어 - 매일경제

이통통신사들이 소비자들에게 휴대전화 단말기를 할부 판매하면서 6%대 금리를 일률적으로 적용해 연간 수백억원에 달하는 이자수익을 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30일 국회 미래창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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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시다시피 6%. 통신사마다 할부금 이자 이율은 상이하긴 합니다만 (카더라로는 KT가 제일 비싸다곤 합니다.) 대개 5~6%의 높은 이율을 자랑합니다. 5% 적금 찾아다니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5%로 나가는것도 없애야 하지 않을까요?

 

이자금액으로 따지면 그렇게 많은 금액이 나가지는(?) 않지만, 단말기 할부원금을 100만원이라고 가정하였을때 24개월 할부 계약시 월 41666원을 부담하며, 약 11만9천원가량을 이자로 내야합니다. 근거자료로는 아래 소비자신문에서 잘 분석을 해놓으셨길래 첨부할게요.

 

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6398

 

통신사들 단말기 일시불 결제 막고 할부로 팔면서 5.9% 고금리?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고 있지만 휴대전화 등 단말기 할부 구매 시 부과되는 이자는 여전히 일반 소액신용대출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럼에도 특정 단말기의 경우 통신사 다이렉트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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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입할떄는 할부원금만 생각하고 가입하는경우가 되게 많은데, 사실은 할부이자까지 부담을 하고 계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만원 벌려고 적금부으시는분들, 할부이자 내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

 

해결방법은 간단합니다. 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일시완납을 신청하면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며 현금완납도 물론 가능합니다. 차라리 신용카드로 결제해버리는게 나을수도 있겠습니다. 무이자 할부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건 따로 확인이 필요할 것 같구요. 

 

처음부터 할부계약을 안하려면 자급제폰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다만 계산기를 잘 두드려보셔야 하는데, 자급제폰 vs 약정구입 vs 선택약정구입으로 비교를 해보셔야 겠습니다. 백지상태에서 자급제 구입으로 단말기만 구입해서 25% 선택약정 할인을 받는 방법과, 2년/3년 등 회선약정을 걸고 (회선약정시 25%선택약정할인은 적용불가) 선할인을 받는방법, 그리고 요금제 N개월 유지조건 + 부가서비스 등이 결합된 형태인 선택약정 개통 방식과 비교하여 제일 저렴한 방법을 선택하시는게 제일 현명합니다.

 

어둠의 경로(?)는 회선약정과 선택약정 결합형태가 가장 많지만 최첨단시대임에도 온라인에 올라온 정보보다 발품을 파는게 단통법이후로 제일 단말기를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이 되버렸습니다. 그렇게 하시기가 제한이 되시는분들은 온라인에 올라온 조건들과 비교하여 구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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