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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적절하게 깨져 준 아이콘
윈도우를 사용하다 보면 멀쩡했던 아이콘이 어느 순간 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길까요? 그것은 ① 아이콘 캐시가 손상되었거나 ② 아이콘 캐시가 꽉 찼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일단 아래의 내용은 참고로만 보시고 실제 작업은 제가 올려드린 파일을 사용하세요.


아이콘 캐시가 손상된 경우의 해결법

이 작업은 사용자 계정의 IconCache.db 파일을 재생성하면 됩니다.


익스플로러(Explorer.exe) 를 종료한 후 [사용자 계정 폴더\AppData\Local\iconcache.db] 파일을 삭제하고 익스플로러를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해당 폴더와 파일은 숨겨져 있습니다. [관련 포스팅])

* 굉장히 중요합니다. 꼭 익스플로러를(인터넷 익스플로러 말고!!) 강제로 종료한 후 캐시 파일을 삭제해야 정상적으로 적용됩니다. 그냥 삭제하면 백날해도 안 됩니다.



이 작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문서대로 간단하게 배치 파일로 구현을 할 수 있습니다.

@echo off
taskkill /f /im explorer.exe
attrib "%userprofile%\appdata\local\iconcache.db" -s -r -h
del /q "%userprofile%\appdata\local\iconcache.db"
start explorer.exe
exit



아이콘 캐시가 꽉 찬 경우 해결법

레지스트리를 통해 아이콘 캐시의 크기를 늘려줍니다. 이 작업은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아래의 레지스트리 키에 값 데이터가 4096Max Cached Icon 문자열 값을 추가합니다.(윈도우의 기본값은 500 으로 이 값의 크기를 늘려주는 것입니다. 값의 최대 크기는 4096 입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



이 작업은 간단하게 REG 명령을 통해 배치 파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레지스트리 파일로 만들어 두셔도 되고...)

reg add HKLM\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 /v "Max Cached Icon" /t REG_SZ /d 4096 /f



간단하죠? 근데 귀찮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래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하세요. 제가 위의 두 작업을 하나의 배치 파일로 구현한 것입니다. 전 친절하니까요!

Icon Cache Rebuild & Max Cached Icon Patch.cmd



배치 파일을 실행하면 현재 열려있는 모든 윈도우 탐색기가 종료됩니다. 그 점 유의하시구요. 아무튼 배치 파일 실행 후 살펴 본 모습입니다. 아이콘이 정상적으로 돌아왔네요. 끝~

 


출처 : http://cappleblog.co.kr/m/post/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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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e.exe

 

프로그램을 해당 드라이브에 넣어주고 실행하면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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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nData = 10;
const int *p = &nData;
int* const p = &nData;

우선, const는 const 키워드의 오른쪽에 있는 것을 상수화 한다.

따라서, 두번째 줄의 const int *p 의 경우에는, int 를 상수화 하는 것이므로 즉 포인터가 가리키는 대상 메모리(nData)를 상수화 시킨 것이다.

따라서 p 를 이용해서 대상 메모리 nData에 대입 연산을 수행할 수 없다.

이 경우가 주로 쓰이는데, 대상 메모리의 값 변경을 원하지 않을 경우 사용한다. 가급적 보호가 필요한 메모리에 대해서는 const를 붙여주는 것이 좋다.


세번째 줄의 int* const p 의 경우에는, p 를 상수화 하는 것이므로 포인터 변수 자체를 상수화 하는 것이다.

따라서 선언 후 포인터 p 자체에 대입 연산을 수행할 수 없다 (포인터가 가리키는 메모리를 바꾼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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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 fatal error LNK1123: COFF로 변환하는 동안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파일이 잘못되었거나 손상되었습니다. 라는 에러를 종종 겪으시는 분들을 위해 오류 해결 방법 올립니다. 

 프로젝트속성 -> 매니페스트 도구 -> 입력 및 출력 에서 오른쪽 항목에 매니패스트 포함 아니오로 바꿔주시면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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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폰트라 함은 굳이 포토샵을 이용해서 이미지로 홈페이지에 박아넣지 않아도 오직 텍스트로만 홈페이지를 구성할수 있게 하는 방법중 하나이다. 최근의 경우 반응형 웹, CSS3등의 발전으로 이미지의 비중은 홈페이지에서 계속해서 줄어드는 추세이다.

 

현재 새로 개발되고 있는 홈페이지들의 경우 이미지는 보통 로고, 아이콘, 배너, 일부 배경에만 사용되고 있으며 나머지 모든 페이지의 95%정도가 CSS3 및 웹폰트로 해결되고 있는 실정이다. 웹폰트는 보통 겉보기에는 이미지로 이루어진 글씨로 보이지만 드래그가 가능한 점이 있고, cufon과의 차이점은 cufon은 텍스트가 로딩된후 이를 파싱하는 방식에 드래그가 안된다는 차이점이 있다.

 

물론 페이지 로딩 성능에 따라서는 웹폰트 > cufon 이 되겠다. 웹폰트는 html,body{font-family:Web Fonts} 전체로 적용을 해도 렉이 생기지 않지만, cufon은 본문 컨텐츠 부분에 사용하게 되면 페이지 로딩에 큰 저하를 불러올수 있어 보통 소제목이나 대제목으로 사용하는 실정이다. 예전 홈페이지들의 경우 이 대제목 소제목의 경우 이미지로 일일히 저장하여 사용해왔었지만, 최근 추세로는 모두 cufon 또는 웹폰트를 채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웹폰트를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오늘은 cufon이 아닌 웹폰트 사용법을 알아보기로 한다. cufon은 내 블로그에서 이전에 이미 올려둔 자료가 있으니 사용하려면 그 부분을 찾아보셔도 괜찮을것 같다.

 

웹폰트는 2가지 방식이 있다. 현재 IE9이상/Firefox/Chrome/Safari 등 최신 브라우져들은 .woff 웹폰트를 사용한다. 하지만 빌어먹을 이전 IE 브라우져들은 woff 를 인식하지 못한다. 고로 구글 웹폰트를 고대로 적용하게 된다면 IE8이하 브라우져에서는 처참히 깨지는 당신의 홈페이지를 볼 수 있을것이다. 물론 차후 1-3년내로 윈XP가 모두 사라지고 윈7 또는 윈8, 윈8.1 이 대다수 OS가 된다면 이 문제도 자연스레 해결되겠지만, 아직까지도 XP와 IE6-8 사용자가 존재한다는게 문제다.

 

그렇다면 ie 저버젼과 최신 브라우저들에서 내 홈페이지에 웹폰트가 잘 출력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우선 구글에서는 css 상단에 import 하는 방법으로 제공을 하고 있다.

 

Google Web Fonts (https://www.google.com/fonts)

 

이 곳에 들어가서 보게되면 각 폰트가 리스팅되어 있으며 각 글씨체마다 See all styles 로 미리보기 기능을 제공하는것도 있지만 보통은 Quick-use 버튼뿐이다. 이 것을 클릭해보자. 구글 웹폰트를 사용하는 방법은 총 3가지다. css 로 직접 불러오거나, 이미 사용중인 레이아웃 .css 파일에 @import 시켜주는방법, 그리고 JavaScript 를 사용하여 넣어주는 방법이다. 하지만 필자가 추천하는 방법은 .css파일에 @import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왜냐면 보통 웹폰트를 전 페이지에 적용하는 경우는 드물고 일부 섹터에만 적용하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에, layout.css 상단에 import를 시켜놓은뒤 원하는 class나 id에 font-family:를 사용하여 적용시켜주는게 가장 좋기 때문이다.

 

만약 Vampiro One라는 글씨체를 사용하고 싶다면 CSS상단에 아래 코드를 삽입하고

@import url(http://fonts.googleapis.com/css?family=Vampiro+One);

 

title 클래스에만 적용을 시키고 싶다면

.title{

font-family: 'Vampiro One', cursive;

} 

 

이런식으로 적용을 해 볼수가 있다. 여기까지는 매우 쉽고 간편한 방법이다.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이 구글웹폰트는 IE8이하 버젼에서 출력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 경우에는 해당 글씨체의 eot 파일을 구해야하는데, 보통은 구글검색으로 구할수 있다. 인터넷 세상이 매우 넓으므로.. 정말 흔치 않은 최신 글씨체의 경우 간혹 파일이 없을수도 있다. 또한 import 된 주소를 직접 인터넷창에 치고 들어가게 되면 세부 소스를 볼수 있는데, .woff 파일의 주소가 적혀있다. 이 파일을 다운받고, eot파일 역시 다운 받자.

 

그리고 위에서 상단에 @import 시킨 구문을 삭제하고 아래처럼 새로 작성한다.

@font-face{
 font-family:Vampiro;
 src:url(Vampiro.woff) format(‘woff’);
 src:url(
Vampiro.eot);
}

 

 

font-maily 의 이름을 Vampiro 로 정의하여 추가해주는 부분이다. 여기서 woff와 eot를 중복 정의해줌으로써 IE8이하 버젼에서 웹폰트가 죽어버리는 현상을 미연에 방지할수 있게 된다. 또한 이렇게 소스를 수정하게 될 경우

 

.title{

font-family: 'Vampiro One', Vampiro;

}

 

이렇게 소스를 수정해서 사용해볼수 있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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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지인분의 웹호스팅계정 이전을 해드리게 되었다. 겸사겸사 그 과정을 적어보기로한다.

서버이전의 경우 아래의 과정을 거친다. 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1) 기존서버에서 DB백업 / 파일백업

2) 새서버로 DB Import / 파일 업로드

 

이렇게 두가지다. 고대로 옮기면 끝이다. 거기다가 ftp,mysql의 아이디와 비밀번호까지 같다면 내부 설정을 바꿀필요가 없으니 이야말로 금상첨화다. 예외로 계정주소를 입력받아야 하는 솔루션을 쓰고있다면 그부분만 바꿔주면 된다.(aaa.hosting1.kr -> aaa.hosting2.kr 뭐 이런식으로..)

 

그렇다면 1번과정은 어떻게 해야할까.

보통은 ssh(쉘)을 사용해서 백업하는게 가장 좋다. 거기다가 최근 대다수의 웹호스팅회사들은 백업/복구를 시스템화해서 제공하고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는것도 간편하다. 하지만 확장자를 새 웹호스팅에서 지원하지 않는 형태로 백업시켜주는곳도 있으니 직접해보는것도 경험상 좋을것 같다.

 

1. DB 백업과 복구

- 특정 데이타베이스 하나만을 백업

백업형식 : myslqdump -u DB계정명 -p 백업대상데이터베이스명 > 저장할파일명

복구형식 : mysql -u DB계정명 -p 복구할테이터베이스명 < 저장할파일명

 

# ./mysqldump -u root -p mysql > mysql.sql      //mysql 디비 백업 예

# ./mysql -u root -p mysql < ./mysql.sql           //mysql 디비 복구 예

 

2. 파일 백업과 복구

파일 백업은 tar.gz로 이를 압축한뒤 ftp로 다운받고, 그리고 새 웹호스팅 계정에 업로드 한뒤 이를 압축해제 하는 방법이 가장 간단하다.

먄약 www 라는 폴더를 압축하고 싶다면 로컬 디렉토리(/)에서

 

$tar cvzf filename.tar.gz www 로 압축을 하게되면 filename.tar.gz 라는 파일이 생긴다.

이 파일을 다운받은뒤 새 웹호스팅 계정으로 업로드를 한다. 물론 로컬 디렉토리에. 그런데 새 웹호스팅에서는 public_html 를 쓴다면

 

로컬디렉토리(/)에서 아래와 같은 명령어로 압축을 풀고

$tar xvzf filename.tar.gz

$ls

압축을 풀고나서 디렉토리 리스트를 ls 명령어로 본다면 아마도 www 폴더 하나가 생겨있고 그 안에 백업본이 올라와있을 것이다.

그다음에 폴더명을 public_html 로 바꿔주면 끝. 매우 간단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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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웹호스팅. 간혹 본인의 개인서버가 아니라 웹호스팅 서버에 DDNS를 연결할순 없을까? 하다가

우연치 않은 기회로 네이버 Works를 쓰려고 하니 도메인MX설정을 바꾸려면 DNSEVER.com 으로 네임서버를 바꿔야해서

처음에는 바보같게도 카페24의 1차 네임서버 IP로 DDNS를 설정했다. 그랬더니 당연히도.. 접속이 안된다.

 

카페24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ddns를 쓰려면 실제 웹호스팅중인 서버 IP를 입력해서 쓰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렇다면 그 ip 는 어떻게 알아낼 것인가.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카페24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2차도메인으로 본인의 웹호스팅을 연결한 다음,

 

 

이렇게 핑을 날려보면 서버IP가 뜬다. 이 ip를 DDNS관리 화면에서 입력해주면 신기하게도 바로 연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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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에서 웹호스팅 사용시, XE를 설치하여 쉬운설치 기능을 사용하려고 할때,

평소처럼 셋팅을 하고 나니 "msg_ftp_upload_failed" 라는 오류를 뱉으며 쉬운설치 기능이 작동하지 않았다.

그래서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보고 했지만, 삽질을 꽤나 하다가 결국 해결을 했다.

 

테스트환경: XE 1.7.4

해결일자: 2014.03.07

 

카페24 홈페이지 도움말: http://help.cafe24.com/cs/cs_manual_view.php?idx=39&page=1&categoryIdx=&s_key=&s_value=&man_no=1

 

카페24 홈페이지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기술을 하고 있긴 하지만, 여기서 빠진 부분이 없잖아 있다.

여기 웹호스팅의 보통 유저의 경로는 아이디가 user 이라면

/home/hosting_users/user/ 인데, www를 디폴트폴더로 사용한다.

 

우선 XE 설정 > FTP설정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른다면 success 라는 메시지가 뜬다.

그런데 이렇게 성공했다고 해놓고 쉬운설치에서는 정작 오류를 뱉으니 사람 미치고 환장하게 한다.

그렇다면 어느부분에 문제가 있는걸까. ?? 찾다가 찾다가 결론적인 해결방법을 먼저 적어보자면,

 

우선 저 위의 카페24 도움말은 전혀 도움이 못된다.

예전에는 카페24의 웹호스팅의 ftp 설정이 SFTP였다면, 지금은 "모든 FTP를 지원"하는 상태이다.

그러니 이미 첫단추부터 틀린말을 하고 있는 셈인데(1.5.x 버젼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는것도....)

 

1. Passive Mode 를 사용한다.

2. IP는 실제 웹호스팅 서버의 ip를 입력한다. (127.0.0.1 대신에)

3. XE를 만약 www 폴더를 로컬 폴더로 해서 설치를 했다면 경로가 "/" 라고 나와도 "/www/" 라고 수정 후 저장한다.

(1,2번만 하고 만약 저장을 해서 경로 설정 부분이 FTP설정 화면에 나오지 않는다면 /files/config/ftp.config.php 를 열어서 경로 부분을 직접 수정하고 저장하자.)

 

이렇게 3개 항목만 해줘도 쉬운설치는 잘 된다.

그렇다면 2번을 못하는 분도 계실텐데, 2번은 자신의 계정이 속해있는 서버의 IP를 찾으면 된다. 이것은 의외로 간단한데

윈도우에서 시작>실행>cmd 를 입력후 " ping 자신의아이디.cafe24.com -t " 를 해서 핑을 보내보면 IP주소가 뜬다.

물론 도메인으로 연결을 한 상태라면 " ping domain.com -t " 로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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