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kakaobank.io/da7f0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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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를 통해 카카오뱅크 통장 개설시 5천원이 지급됩니다. 아직 카뱅 계좌가 없으시다면 이참에 개설 한번 해보시죠!!

크롬에는 alert창이 2번 이상 뜰때부터 alert창 "확인"버튼 위쯤에 

"이 페이지가 추가적인 대화를 생성하지 않도록 차단합니다."

라는 문구를 체크 할 수 있고, 그 후에는 더이상 alert창이 뜨질 않는다. 

 

그런데!! 이렇게 안떠버리면 웹 개발자 입장에선 안타까워 진다....

그리고 설정에선, 아무리 살펴봐도 안보이고 .ㅡ.ㅜ

그래서 열심히 검색 결과... 찾아냈다.

 

질문 : 

I accidently checked the "disable alerts from this site" box in Chrome, and now I cannot get any window.alert to work on my localhost.

I have tried resetting the settings in advanced but no luck.

보다시피 나와 같은 증상을 격고 있는 모양이다.

 

답변

Close and re-open the tab. That should do the trick.

 

그렇다.. 그냥 해당 tab을 다시 켜면 해당 설정이 사라진다.

 

[출처] [CHROME] alert(경고창) 차단 해제 하는법|작성자 b1ix

Old question, but found myself asking the same thing. How to intercept res render? Using express 4.0x something now.

You can use/write middleware. The concept was a bit daunting to me at first, but after some reading it made a little more sense. And just for some context for anyone else reading this, the motivation for overriding res.render was to provide global view variables. I want session to be available in all my templates without me having to type it in every res object.

The basic middleware format is.

 

app.use( function( req, res, next ) {
    //....
    next();
} );

The next param and function call are crucial to execution. next is the callback function, to allow multiple middleware to do their thing without blocking. For a better explanation read here

This can then be used to override render logic

 

app.use( function( req, res, next ) {
    // grab reference of render
    var _render = res.render;
    // override logic
    res.render = function( view, options, fn ) {
        // do some custom logic
        _.extend( options, {session: true} );
        // continue with original render
        _render.call( this, view, options, fn );
    }
    next();
} );

카테고리CSS 값예제설명일반링크와 상태선택드래그 앤 드롭크기 조절과 스크롤확대와 축소

auto 사용자 에이전트가 현재 맥락에 맞춰 표시할 커서를 결정. 예를 들어 글씨 위에서는 text를 사용합니다.
default   플랫폼에 따라 다른 기본 커서. 보통 화살표입니다.
none 커서 없음.
context-menu   콘텍스트 메뉴 사용 가능.
help   도움말 사용 가능.
pointer   링크를 나타내는 포인터. 보통 한 쪽을 가리키는 손입니다.
progress   프로그램이 백그라운드에서 작업 중이지만, 사용자가 인터페이스와 상호작용할 수 있음. (wait과 반대)
wait   프로그램이 작업 중이고, 사용자가 인터페이스와 상호작용할 수 없음. (progress와 반대) 간혹 모래시계나 시계모양 그림을 사용합니다.
cell   표의 칸이나 여러 칸을 선택할 수 있음.
crosshair   십자 커서. 종종 비트맵 선택에 사용합니다.
text   글씨 선택 가능. 보통 I빔 모양입니다.
vertical-text   세로쓰기 글씨 선택 가능. 보통 옆으로 누운 I빔 모양입니다.
alias   별칭이나 바로가기를 만드는 중.
copy   복사하는 중.
move   움직이는 중.
no-drop   현재 위치에 놓을 수 없음.
bug 275173: Windows와 Mac OS X에서 no-drop은 not-allowed와 같습니다.
not-allowed   요청한 행동을 수행할 수 없음.
grab   잡을 수 있음. (잡아서 이동)
grabbing   잡고 있음. (잡아서 이동)
all-scroll   모든 방향으로 이동 가능. (패닝)
bug 275174: Windows에서 all-scroll은 move와 같습니다.
col-resize   항목/행의 크기를 좌우로 조절할 수 있음. 종종 좌우 화살표의 가운데를 세로로 분리한 모양을 사용합니다.
row-resize   항목/열의 크기를 상하로 조절할 수 있음. 종종 상하 화살표의 가운데를 가로로 분리한 모양을 사용합니다.
n-resize   움직일 수 있는 모서리. 예를 들어, se-resize 커서는 움직임이 사각형의 동남쪽에서 시작할 때 사용합니다. 어떤 환경에선 동일한 방향의 양방향 화살표를 대신 보여줍니다. 즉 n-resize와 s-resize는 ns-resize와 같습니다.
e-resize  
s-resize  
w-resize  
ne-resize  
nw-resize  
se-resize  
sw-resize  
ew-resize   양방향 크기 조절 커서.
ns-resize  
nesw-resize  
nwse-resize  
zoom-in  

확대/축소할 수 있음.

zoom-out  
const isJson = (str: string) => {
  try {
    const json = JSON.parse(str);
    return json && typeof json === 'object';
  } catch (e) {
    return false;
  }
};

Copy & Paste 시에 텍스트만 가져오도록 처리 onpaste 이벤트에 걸면된다.

const getTextByPasteClipboard = (e) => {
  e.preventDefault();
  let text;
  const clp = (e.originalEvent || e).clipboardData;
  if (clp === undefined || clp === null) {
    // eslint-disable-next-line @typescript-eslint/ban-ts-ignore
    // @ts-ignore
    text = window.clipboardData.getData('text') || '';
    if (text !== '') {
      text = text.replace(/<[^>]*>/g, '');
      if (window.getSelection) {
        const newNode = document.createElement('span');
        newNode.innerHTML = text;
        window.getSelection().getRangeAt(0).insertNode(newNode);
      } else {
        // eslint-disable-next-line @typescript-eslint/ban-ts-ignore
        // @ts-ignore
        document.selection.createRange().pasteHTML(text);
      }
    }
  } else {
    text = clp.getData('text/plain') || '';
    if (text) {
      text = text.replace(/<[^>]*>/g, '');
      document.execCommand('insertText', false, text);
    }
  }
};
const getImageSize = (file: File, callback: (width: number, height: number) => void) => {
  const reader = new FileReader();
  reader.readAsDataURL(file);
  reader.onload = (e) => {
    const image = new Image();
    image.src = e.target.result as string;
    image.onload = function () {
      // eslint-disable-next-line @typescript-eslint/ban-ts-ignore
      // @ts-ignore
      callback(this.width, this.height);
    };
  };
}

 

단기간 다수계좌 개설에 해당되어 계좌 개설이 안될경우, 언제부터 되는걸까? 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 퍼왔습니다. 실제로 케이뱅크 앱을 설치하여 시도해보니 저는 7월10일 이후부터 된다네요 ^^ 

 

통장을 개설하려면 신분증 들고 은행 지점을 찾아가야했던 때는 벌써 옛날옛날 같습니다. 이제는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만들고 바로 사용하는 스피드 시대가 됐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모든것에 좋은면만 있기는 힘든가봅니다. 신규로 입출금통장을 개설하고나면 근한달은 기다려야 새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비대면으로 통장을 만들면 한도제한 계좌로 시작되는데 이것도 해제하려면 품이 드는 귀찮은일입니다. 역시 쿨하지 않아요. 스피드해진건지 나무늘보가 된건지 참 묘하네요.

 

 범죄를 예방하겠다는데 무턱대고 아니라고 할 수만은 없지만 통장하나 만들려고 개설 가능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는것도 참 딱한 노릇입니다.  '금융거래목적확인서'를 제출하면 은행에 따라서 20일 영업일 내에도 개설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지점이 적어 접근성이 좋지 않은 은행이나 아예 지점이 없는 인터넷전문은행은 꼼짝없이 기다려야 합니다. 증빙서류 제출이 어려운 무직자, 학생 등도 20일 제한을 기다려서 한도제한 계좌를 만드는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상품이 나오면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된건 마음뿐이고 항상 20일 제한이 거추장스럽습니다.

 

 

달력보고 세기   

 

 좋던 싫던 날짜 계산을 해볼 수 밖에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달력 세기죠. 공휴일 표시가 되어있는 달력이어야합니다. 간단히 휴대폰 달력 보시면 되겠죠.

 

 

 

 

 2019년 9월 30일 통장을 만들었다면 새 통장을 만들 수 있는 날은 10월 30일이 됩니다. 신규로 통장을 만든 날 다음날부터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을 빼고 세시면 됩니다. 달력의 검은색 숫자들이 은행영업일 입니다. 위의 달력에서 은행 영업일 20일이 지난 30일이 되면 새 통장을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은 20일 인데 차 떼고 포 떼고 한달은 걸립니다.

 

 

케이뱅크 통장이 있다면

 

 비대면 통장 개설하려고 기입할 거 다 기입했는데 막판에 20일 영업일 제한에 걸려있다고 거절당한 경우 한 번쯤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케이뱅크는 초반에 쿨하게 딱 거절해 줍니다. 케이뱅크 앱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새로 입출금통장을 신청 해보면 됩니다.

 처음 화면부터 금융상품 -> 예금적금 -> 듀얼k입출금통장 -> 입출금통장 가입하기를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마지막 가입하기를 누르자마자 계좌개설 제한 상태라면 20일이내 금융기관에서 입출금 통장을 개설해서 넌 지금 통장 못만들어하고 아주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금융거래목적확인서와 증빙서류

 

 20일을 기다릴 수 없는 분들은 금융거래목적확인서와 목적에 따른 증빙서류을 준비하셔서 은행을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금융 목적에 따라서 준비해야 할 증빙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급여계좌 : 재직증명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급여명세표 등
공과금 이체 계좌 : 공과금 납입 영수증 등
아파트 관리비 계좌 : 관리비 납입 영수증 등
아르바이트 계좌 : 고용주의 사업자등록증(사본), 근로계약서, 급여명세표 등 고용확인 서류
법인(사업자 계좌) 물품공급계약서(계산서), (전자)세금계산서, 재무제표, 부가가치세증명원, 납세증명서 등
모임 계좌 : 구성원 명부, 회칙 등 모임 입증 서류
사업자금 계좌 : 사업 거래 계약서 및 거래상대방의 사업자 등록증 등
연구비 계좌 : 연구비 계약서와 지급 단체 사업자 등록증 또는 증명서 등
그 외의 경우 : 개설목적을 확인 할 수 있는 객관적 증빙서류

 

 

 

 

 은행마다 요구하는 증빙서류 종류와 가능 여부도 다르다고 하니 통장을 개설하려는 해당 은행의 홈페이지나 유선상으로 먼저 문의하시는 게 확실할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stillmore.tistory.com/15?category=732901 [still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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